안녕함ㅋㅋㅋㅋㅋㅋ
슴살 대딩 남자임 ㅋ
나는 정말 슬픈 얘기를 쓰려고 함..
이제 시작하겠음.
나는 안경을 중3때부터 썼음.
안경을 쓰다보니 운동할 때 불편하여
얼마전에 안경을 구입하였음.
이때는 체전이 얼마 남지 않았던 시기임
렌즈가 원근감이 다르길래 체전 농구 주전이여서 (자랑임)
열심히 하려고 체전 때 까지만 안경을 쓰고 하기로 했음.
그리고 체전이 왔음. 난 정말 열심히했음.
근데 6강에서 탈락했음 ㅠㅠ
이거슨 심판이 만들어 준 패배임
편파가 너무 심했음
어쨌든 나는 체전이 끝나고 뒷풀이 술을 마시고 샤워를 했음
글구 샤워를 하다가 거울을 봤음.
훗 , 멋진 녀석이 있는거임
근데 자세히 보니까 뭔가 이상함
뭐지 뭐지 뭐지 ?
나는 이렇게 안경 라인만 하얗게 남아있었던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을 벗고 긱사에 들어가 보니 친구들이 술 취했다며 재움ㅠㅠ
나는 술취한 게 아니라 안경라인 빼고 까만 게 애들은 술취한 걸로 착각한거임
다음날 일어났더니 애들이 술 덜깼냐고 함
나는 탄거라고했더니 애들은
으크크킄ㅋ그크크클흐르흐흐흫흫크ㅡㅋ킄
이렇게 쳐웃음
난 정말로 심각함
첫 렌즈라 비싼 거 샀는데 , 지금 2주 째 내 장롱에서 잠자고있음.......
나는 오늘도 안경라인만 선탠하러 나감 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