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는 나이키가 오늘 런던에서 한국을 비롯한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호주, 미국 등 총 9개 국가의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을 발표했다. 나이키는 3월 3일 A매치 데이를 앞두고 각국 대표팀이 입게 될 원정 유니폼을 먼저 공개했다.
한국 축가대표팀을 위해 나이키에서 제작한 유니폼은 '호랑이'그리고 '투혼'을 주요 디자인 요소로 차용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유니폼에는 호피무늬가 그려진 유니폼이다. 흰색바탕에 전체적으로 연회색 호피무늬가 들어간 것!!
유니폼의 목 뒤편에는 'Korea'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안쪽에는 태극기가 그려져있다. 또 대한축구협회 엠블렘이 새겨진 오른쪽 가슴부근의 안쪽에는 '투혼'이라는 글자가 새겨져있다고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현지기후를 고려해 소재를 채택했다고한다. 선수의 몸을 최대한 가볍고, 시원한 상태로 유지해 주기위해 유니폼 무게는 이전보다 13% 가볍워졌다고한다. 또한 '드라이-핏(Dry-Fit)'섬유를 사용해 수분을 더 빠르게 증발시킨다고 한다. 또한 상의와 양쪽 허리 아래부분을 따라 난 통기부가 공기의 투과율을 높였다.
이청용이 한국의 국가대표님 선수의 유니폼을 입었다면 포르투갈 대표팀의 유니폼은 루이스 나니가 브라질의 유니폼은 알렉산더 파투가 모델로 나섰다. 새로운 유니폼을 먼저 입은 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
축구대표팀!!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유니폼 입고 좋은 경기, 멋진 경기 보여주길 기대한다!!
[출처] 축구 대표팀 유니폼 공개! 나이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입을 유니폼 공개|작성자 건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