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21살남임니다
정말 잊고싶어도 잊혀지지가않아요
여친은 저보다 나이가 3살정도 더많습니다
사귄지는 3년가까이되네요...헤어지지않았다면 2달후가 3년..ㅠㅠ
2게월전에 제가아무목표도없었고 제가 2달정도 백수생활하는걸보면서
여친이 떨어져나가더라구요...
그래서 2달동안 나름목표도세우고 머리도매우긴편인데
여친위해서 잘라주고...
매일일찍일어나서공부하고 계획새우고 이렇게 살았습니다..ㅠㅠ
너무힘들었어요ㅠㅠ
그러던 어제 여친이 앞으로사귈지않사귈지 협의좀하자고...
여기서 여친이너무늦게왔길래 제가짜증을내버렸습니다;;;
그러던여친이화가나고 믿음이없어졋다고하더군요
그런말을하더군요...
정말 2년10게월의 긴시간 못잊겠습니다
여친도 절필요로하는때가많은것같기도하고...
앞으로 연락하지말자고합니다
저한테는 지금까지사귄중 이만한여친도없었고 정말 잘해주고 거짓말않하고다른여자처다본적도없네요...
진짜 나이도저보다더많고 잔소리도많이들으면서 자존심이상하더라도 흑 ㅠㅠ사랑해줬습니다...정말이지 힘들고 죽겠네요
헤어진기간동안 연락도했고...그러던여친이 앞으로는답장않하겠다고하고...근데도문자하는제자신을보게되네요...
뭐하고있냐 밥먹었냐 낼공부열심히해라뭐...이런간단한것들있잖아요..^^
메일도 간간히써주기도하고...
정말못잊겠습니다....잡고싶습니다..ㅠㅠ헝
판하시는여러분 조언/위로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