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버지는 공무원 출신으로 시의원 2번이나 하셔서 구청장 예비후보로 한나라당에서
일찍이 일을 하시면서 여론을 높이기 위해 2009년 겨울 부터 열심히 지역 구민에게
인사를 하러 다니시고 또 열심히 선거 활동을 하셨습니다.
한나라당 공천 심사날
공천확정 문자가 여러 군데 높은 고위 국회의원 측에서 여론 1등으로 공천 확정 문자를 받으셨으나 3시간 만에 강북구 지역 국회의원이 누구의 사주(돈??)을 받고 확정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후보에게 공천이 넘어가고 공무원 28년 동안 해오신 아버지는 허탈감과 배신감으로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청장 후보를 접게 되고 시의원 3선을 목표로 정하고
무소속 후보로 나오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젊은 나이에 너무 화가 났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엔 무소속이라는 딱지는 너무 형편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이 미래를 위해 올바르게 생각하고 젊은 시각으로
제대로 된 사람을 뽑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소속으로 당의 힘이 아닌 혼자 자신의 힘으로 제대로 된 일을 할 수 있는 무소속 후보에게 힘들 실어주시고 여.야당의 권력/돈 정치를 막는 국민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방법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