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2일 -오전 9시 뱅기 타고 김포공항 출발
날씨는 화창 ..........
뱅기표 없어서 프레스 티지석을 갖까(?)으로 구해
가게된 여행이었다.
제주도 도착하니 11시-
짐찾고 랜트하고 (아주 랜터카에 도착하여 작고 겹은
미니 쿠퍼 차키를 받아들고 출발)
요놈이 미니쿠퍼 -생각보다 넓고 생각보다 정말 겨운
첨부터 지붕을 열고 달렸다 .정말 기분 짱!!!
서쪽으로 돌기로 하고 우선 한림공원을 향했다.
가다보니 첨 만난 바닷가
아마도 한림공원다가서 협재해수욕장이 아닌가 생각 되어짐
보기만해도 감탄사가 절로 초록빛이 넘아름다운
바닷가였다
바닷가를 끼고 좀가다보니
한림공원 도착 --단숨에 도착한 한림공원
빠른걸음으로 열심히 공원을 돌아나오는데 약 40분걸렸다
사진 찍을거 다 찍고도공원 구석구석을 다 구경하였다.
또다시 바쁜 걸음을 재촉하여 다음갈곳으로 향했다
유리의성-
유리 공예품들이 작품으로 전시되어있는곳.......
이곳을 둘러보고 나오니 점심이 훌쩍넘어버림
부랴부랴 차를 끌고 다음갈곳으로 향하면서
좋은곳있음 밥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출발 -GOGO
마침 바닷가 옆에 갈치조림집이 있어 그곳으로 들어갔다
대박 맛있는집 _갈치조림 2인분 시켜 먹었다.
냠냠 맛있었다
다음도착한곳은???
건강과 성 박물관......남들이 꼭 가보라고 해서
선택한곳
부부가 한번은 보아도 좋을법한 컨쎕으로 ,,..
괜찬은곳.......GOOD
담 으로 간곳은 중문 관광단지쪽으로 가다가
초콜릿 박물관이 있어 그곳으로 향했다
들어갈때 커피 두잔을 주신다 왜주는지
본전생각날까봐
미리 입막음한듯.........별로 볼건없다.....
이동넨 가로수가 밤나무라 기억에 남는건
사방에 밤나무 꽃 냄새로 진동을 했다는거....ㅋㅋ
중문관광단지 ........(롯데 호텔로)
도착하니 6시쯤되었다 일정이 빨리 끝났다
일찍 여정을 풀고 호텔 주변을 돌아볼 작정으로 ............
중문해수욕장을 비롯해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었다
모래가 아주 이븐 중문 해수욕장./
황색 검정색 흰색 색색 의 모래가 한데 어우러진
고운 모래 들 잊을수가 없다 .
저녁 식사 (하영 숯불 흑돼지 구이)-맛집으로 소문난곳
이렇게 하루의 일정을 마감하고 숙소로 ..............................
깔끔한 실내....퍼시픽 스위트룸 ( 우리가 예약한
방은 꽉차서 특별히 전면동으로 비싼 방으로
교체된 행운이 깃든 방)ㅋㅋㅋ
2010년5월13일 ..............................
아침에 일찍 한라산으로 향했다
1100고지를 넘어 어승생으로 갔다가 그곳에서
승마 체험하고 다시 서귀포 쪽으로 GOGO
승마---울 신랑 말은 좀더 힘들어 보인당.....ㅋㅋ
서귀포에 도착해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천지연 폭포에 도착
예약해 놓은 잠수함 타고....약 1시간 걸려 서귀포
앞바다 에있는 문섬 주위를 돌아 보는 바닷속 여행 .........
오후가 훌쩍 지나 바로 동쪽 성산 일출을 향했다.
성산 가는길 외돌개를 지나 시내를끼고
쇠소깍쪽으로 들어왔다
올레길이다(공사중이당.......)
바다를끼고 겉는 올레///
드뎌 성산일출 도착
도착하니 4시가 다되었다
뱃시간 알아보고 바로 우도로 향했다
그곳에서 한밤을 자려고.........
우도 도착......숙소를 정하고
저녁에 간단하게 김치찌개를 먹었다.
그리고 우도 일주를 했다 서쪽에서 북쪽 그리고 동쪽
그리고 다시 서쪽 ...
정말 아름다운곳............작은 섬의 주인이라도 된듯한 기분
아무도 없는 곳에 정말 한적하고 평화로움을
만끽할수 있는 곳
온통 사면에 해녀들이 아침 일찍부터 물질을 한다.
장관이다....
우도에사는 분들은 모두가 해녀인듯......*^^*
2010년 5월14일-금욜......................
9시30분배를타기위해 나왔다
15분 정도 배를 타고
다시 제주 성산 일출로 향하고
정상까정 약 30분에 걸쳐 힘들게 올라갔다 내려왔다.
그리고 바로 젹장님과 점심약속을 한터라 부랴부랴
야원으로 향했다
이곳은 산굼부리가는 길
글고 신제주시로 들어가는
길목에있는 음식점이닷
음식맛도 깔끔 들깨수제비와 보말죽을 먹었다
좋은 만남
즐거운 식사
경치도 굿 공기도 굿
맛도 굿인 잊지못할 장소이기도....하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먼저 절물 휴양림으로 갔다
소나무숲이 빽빽한 자연 휴양림..................
산굼부리 도착
산굼부리 입구/////
다시 신제주시가는곳에 신비의 도로를 잠깐들러서 .......
이제 제주도 북쪽에 있는 함덕해수욕장으로 향했다.
그곳에 오션그랜드 호텔숙소로 가야 했기에...ㅋㅋ
발코니에서 뵈는 함덕 해수욕장........
젹장님이 알려주신 신제주시로 들어가 방어 회를
찾아 찾아 마라도 횟집에 도착하여
저녁을 먹고 .....아쉬운 세째날을 마감....
2010년5월15일 토욜...........................
담날 아침 11시 뱅기타고 김포로 와야했기에
언능 준비하고 제주 공항에 도착 .
도착하니 9시 면세점 샤핑하고 글고 11시30분뱅기타고
집으로 GOGO
뱅기 기다리며.......
글고 뱅기 타고.........ㅋㅋㅋ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