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삼~~
일욜 5월 다가네................
6월이네...............
미치겠다-------------------
점수 안올라 힘듦--------------미친 교평모의고사......................
제자리 제자리
저............... 외로움에 찌든지 오래
친구도 외면당한것 같아 오늘 바쁘다네...........5킬로 넘게 빼도 누가 안 쳐다봐
정말 마음 터놓고 아무 얘기라도 나눌 수 있는 존재는 없어.... 유난히 외로움 타나봐
꽉 끼는 짧은 치마 입어 많이 먹는 거 예방하는데
어저께도 줄넘기 900개에 윗몸 일으키기 50번 했는데 살마저 더 찌면 완전 볼품 없을까봐
물론 지식도 넣고 있어 머리 안비려고 근데 머리속 지우개가 자꾸만 지워 틀린 문제 다시풀어도 꼭 그것만 틀리고 단어도 안 외어진거가 또 안 외어지는 듯
아침에 고구마랑 씨리얼 조금 먹었는데 0.6이 찌네 이놈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