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기가 둘인데요...
큰아이가 이제 30개월이고...둘째가 이제 6개월 되었네요...
큰아이는 이제 막 밖에서 놀고 싶어하고..둘째를 안고 어떻게 못하겠길래...
보조금을 신청하고...유아원에 일단 보냈습니다...
들어갈때 중간에 입학한다고...보험료 만원에 입학금 오만원 드렸구요...
그리고 3시까지 보내기로 했는데
적응기간이 필요하다고 2시에 데리러 오라고 하셔써 그렇게
2주간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10월 8일날은 열이 마니 나더군요...
10월 9일날은 집에와서...
유아용 변기에 앉기도 전에 소변보듯이...
쫙쫙 설사를 하는데요...
카페트에 설사 하고는 지가 웁니다...
그래서 10월 10일날 설사를 하니 음식 매운거는 조금 자제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지요...
웬걸요...식판에 떡하니 빨간 국물이 묻어서 오더군요...
그래서 10월 11일날...아예 김치를 주실거면...물에 씻어서 주셨으면
한다고 부탁들 드렸습니다...
그런데 또 식판에 빨간 김치 국물이 있는겁니다...
제가 가는 병원서는 아이가 갑자기 매운걸 먹어서 그렇게 탈이 난거 라고 하시고...
그래서 12일 부로 그만두겠다고 하고 다른곳을로 옮겼네요...
그런데요...
등록금도 반환이 안된다고 하고요...
가방에 비닐로 만든 미술복에...아이수첩 만들었다고요...그게 오만원이나 하나 봅니다.....
12일 까지 다녔는데 15일치를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원비가 첨에는 292.000이였는데요...
지금은 312.000이라고 하면서...158000원을 달라고
그래서 보조금 받으면 돼지 않냐고 하니까..
그럼 보조금은 별도로 하고 3일치를 더 내놓으라고 합니다....
다니지도 않고....14-15일 주말이거든요...
15일 부터는 다른 곳으로 다니고 있어요...
지금 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몰라서요...
원래 그렇게 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