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예고편…'명박본색'은 6월부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2&aid=0001961899
기사 일부 발췌 -
건강관리서비스법 발의
건강관리서비스법은 지난 17일 변웅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대표로 11명의 국회의원이 발의한 법안이다.
하지만 사실 그 내용은 올해 3월 이명박 정부가 발표한 것과 똑같다.
정부가 직접 발의하면 법안 공청회 등을 거쳐야 하고, 지난 의료법 개정안 때와 마찬가지로 국민들의 반대에 부딪칠 것을 우려해 아예 정부가 법을 만들어 주고 의원 이름으로 발의 형태를 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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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정말 뉴스 보기 싫네요..
정말 무서운 놈을 우리나라의 수장으로 앉혀 놨네요..ㅡㅜ
기사 꼭 보세요..정말 장난이 아닙니다..무서운 놈들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의료 민영화를 이름만 바꾼겁니다..
4대강 대운하를 4대강정비로 바꾼듯이...
이러다가는 의료보험 한달에 50만원씩 내고 , 감기약 치료받고 2만원씩 내야할 판이네요
이 기사 널리널리 펌질도 됏으면 하네요..사람 생명과 달린 문제이니까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