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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이 기대되는 스릴러 올킬 전문배우들!

쿄쿄쿙 |2010.05.31 18:26
조회 959 |추천 0

 

올 하반기는 정말 스릴러 홍수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스릴러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하나같이 다 대단한 배우들이어서 

어느 것 하나 기대되지 않는 작품들이 없네요~!!

 

컴백이 가장 기대되는 스릴러 전문 명품 배우들 모아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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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정재영 & 박해일

 

 

윤태호의 이끼라는 원작만화를 강우석 감독이 영화로 다시 만든 <이끼>
30년간 은폐된 마을을 찾은 낯선 손님 박해일과
그를 경계하는 마음 사람들 간의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그린 영화.

 

 

특히 이번에 <이끼>에서 겉보기에는 순박한 노인같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로 40대부터 70대노역까지 해내야 하는

역할을 맡은 '정재영'의 컴백이 기대된다는ㅋ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목사가 죽은 줄만 알았던 유괴된 딸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 나서면서 일어나는 사투를 그린 영화. 

 

 

정말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작년 <내사랑 내곁에>에서 20kg 넘게 감량하여
우릴 놀라게 하더니 올해는 <파괴된 사나이>로

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나 봅니다.

 

 

<해결사>

설경구

 

 

<해운대>로 한국영화 1000만의기적을 나은 설경구의 차기작으로
살인누명, 납치지시,감시도청..놈들의 작전에
걸려든 해결사의 목숨을 건24시간 액션질주에 관한영화.

 

역시..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심야의 FM>

유지태 & 수애

 

 


라디오 프르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영환데
수애가 DJ로 나오고, 유지태가 인질범으로 나온다는데 요것 역시 기대되는 작품.

 

 

<악마를 보았다>

 최민식 & 이병헌

 

김지운,이병헌, 최민식 이 조합 완전 맘에 드네요. ㅎㅎ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깊이 되돌려 주려는 한 남자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국정원 경호요원인 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인당하자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하고!!

범인 최민식에게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정말 복수의 끝을 보여줄 것 같네요. 흐아~

 

 

 

또한, 정말 오랜만에 컴백하는 최민식 아저씨!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역으로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이병헌의 반격에 나서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정말 끝을 알 수 없는 대결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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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랬던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작품,감독,배우들까지 이렇게 완벽한 조합의 스릴러들이

와르르를~ 쏟아져 나오다니...ㅋ

 

아~~ 정말 올 여름은 스릴러러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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