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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사다.

 나는 교사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얘기 할 수 있는 학생이 아니고
실수가 용서될 수 있는 실습생이 아닌
나는 한 반의 담임을 맡고 있는 교사다.

오늘을 반성하고
내일은 더 발전된 교사가 되어야 한다.

교사 스스로의 반성적 사고가 없이는
훌륭한 교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 하루.

가끔은 나에게
혹독하게 질책할 수도 있는
무딘 교사가 아닌
강인한 교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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