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명홈쇼핑에서 구입한 명품가방.....

쵸큼더 |2010.06.01 10:37
조회 101,331 |추천 5

친척형이 지금 너무 억울해하네요.

유명홈쇼핑을 자주 애용하는 형인데

2010년 5월19일경 와이프 결혼 2주년 선물로

오랬동안 고심하고 고심해서 **홈쇼핑에서

명품가방(페레가모 구매가격 179만원)하나를 카드할부로

구매했는데요...

처음에는 비싼 명품가방 나름대로 손품팔아 어렵게 구매한 명품가방

와이프한테 선물해서 나름 남편노릇해서 좋았구 받은 당사자 또한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 내심 뿌듯했어요

하지만 문제는 구매후 10일후부터 다른 인터넷홈쇼핑에 보니 같은 제품 같은모델

(페레가모)이 이것저것 할인해서 130만원대에 파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바로 **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했더니

상담자 어처구니없게 하는말 주변 같은 상품시세가 내가 구매한 시세라 하네요

그래서 할수없 이 그러려니 하고 지났는데

또 문제가 2달조금넘어 같은 롯대홈쇼핑에 판매자가 다른 같은상품 같은모델이

이저것 할인해서 130만원대에 파는게 아니겠어여

이젠 다른 쇼핑몰에서도 같은 물건을 130만원대에 판매를 하고요

그래서 또전화를 해서 상담원에게 물었죠

이번에 한다는 말이 같은 홈쇼핑에서도 같은 상품이 가격차이가

날수도 있다는 말 잘 모르고 산사람이 잘못이란 말투로

어쩔수 없고 대처방법도 없다고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할려면 하라고

자기넨 책임없다고 하더라고여 나참 어이 없군여

누가 이름있는 홈쇼핑을 믿고 물건을 구매하겠어요

그게다 큰 홈쇼핑사들은 이러한 분쟁이 있을시 해결가능하리란 생각만 믿고

구매한 제게 문제가 있는걸까요?

하지만 더 큰 문제가 생겼어요 처음에 구매한 가방에서 아주역겨운 냄새가

난다는 거에요 그래 제가 말했죠 새제품이라 몇일 나누고 보면 냄새 싹 사라질거라고

하지만 제가 큰 실수를 했네요

냄새는커녕 2달동안 명품가방이라 자주 들지도 못하고 딱2번 들었고

이제는 가방 환기하느라 시간을 더보내고 있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

가방을 방에 나두고 옆에 있으면 이상야릇한 본드냄새랑 섞인 가죽냄새

계속 냄새를 맡다 보면 두통이 생길지경이죠

그래서 홈쇼핑 상담원에게 전화해서 제품이 이러니 어떻하냐고 하닌깐

상품판매자에게 연락 해보라고 그래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알려준 번호로 5분간격으로 멍청이처럼 연락했는데

그판매자 연락처는 통화중으로만 나오고 연락조차 되지않고

화가나서 **홈쇼핑에 전화했더니 상담원 한다는 말

판매자가 외출중이라 다음날 해보라고 다음날도 또그러고 연락도 안되고

**홈쇼핑 관계자 방법없다나?

이런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있나요?

이런 억울한 사연 어디가서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앞으로 **홈쇼핑 절대 절대로 이용 안할랍니다.

 

백화점보다 약 10만원정도 저렴해서 질렀던 제가 멍청했네요 ㅠㅠ

추천수5
반대수0
베플어버버버리|2010.06.03 09:12
친척형이 지금 너무 억울해하네요로 시작해서 백화점보다 약 10만원정도 저렴해서 질렀던 제가 멍청했네요 ㅠㅠ ???? =============================================================================== 별별홈쇼핑에서 구입한 명품가방 억울한사연...대처방법좀 알려주세요.. <#Naver> 2010.04.06 10:12 <작성일,작성시간> <#Nate> 10.06.01 10:37 <작성일,작성시간> 근데 글은 친척형 대신 환불받을 기세로 적으시다가 결말은 본인인증 그럼 여러분 안녕~ 다음 이 시간에 또 만나요
베플미루마루|2010.06.01 10:46
근데요.. 그 홈쇼핑에서 선전할때 뭐 다른곳(다른 홈쇼핑)보다 싼가격이라며 광고를 냈었나요?? 저보 명품선전하는 홈쇼핑 많이 보는데 그런 애기는 절대 없고 뭐 백화점보다는 저렴한 가격..이렇게 애기하는대.. .. 맘에 안드셨다면 1주일안에 환불이 가능하신대 2달이나 지나서 다른 홈쇼핑에서 보다 싼가격으로 하는거 보고 화나신거야 공감이 가지만... 가격이야 정해진거 가지고 정상가에 팔았다가 세일가격에 팔았다가 하는건데.. 님께서 너무 흥분하신것도 같고.. 개인적으로 이해 안가는 내용..인듯.....
베플추정....|2010.06.03 09:57
여기서 글쓴이는 남자가 아닌 여자이고 된장녀라는 악플이 무서워서 남자인척 바꾼것....또한 남자인척 바꾼다해도 본인욕먹을것은 뻔한상황이기에 친척형이라는 또한명의 설정인물을 만들어버린것..... 추정해보자면 글쓴이는 20대초반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추정 본인의 월급수준보다 훨씬비싼 명품가방을 질러버림 백화점에서 산게아닌 그 비싼명품을 홈쇼핑으로구입한것을보니 충동구매및 도시사람은 아닌것으로 추정됨...질러보니 물품이 불만족스럽고 질른돈이 아까워 몬가 꼬투리를잡아 환불을 요청했지만 환불사유가 안되어 불가안내받음... 그래서 화가나서 약간의 상황설정으로 판에 올림.... 대략 이렇게 추정되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