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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갔다가 뽱!! 터졌던 사연 ㅋ

나도.. |2010.06.01 14:41
조회 31,192 |추천 18

 

 앗!@!! 금욜인데...생전 첨으로 톡..ㅜㅜ

 

 님들..ㅜㅜ 잼없으셔두 너무 머라하지 말아주세요~`소심남 살짝 상처를;;;

 

 무튼 !! 톡된 기념으로~~~ 싸이공개 ㅎㅎㅎ

 

 www.cyworld.com/lo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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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아는 지인(?)에게 들었던 실제 있었던 사건임을 일단 밝힙니다.

 

 제 지인의 친구가 토요일 술을 미친듯 먹고

 

 해장을 하러 근처 중국집을 아침부터 살포시 방문했었더랍니다~

 

 중국집 이름은~~ "장풍".

 

 짬뽕을 샤방방하게 시키고~ 기다리던중~

 

 중국집 주인아저씨와 아주머니가 아침부터 대판 싸우고 계셨다고 하더라구요

 

 '아 왜 아침부터 손님 놔두고 싸우는겨.ㅡㅡ;; 아오 빡쳐'

 

라는 생각과 함께 도대체 무슨일인지 하고 귀를 기울였는데~

 

 중국집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말도 안하고 탕수육값을 올려서 아저씨가 화가 나신거

 

 같았는데!!!

 

 친구는....싸움도중 아저씨가 아줌마에게 내뺕은 말에..그만 입에 물고 있던 짬뽕을

 

 다 쏟아내고 미친듯 웃었다고 하더군요....

 

 미친듯 웃게 만들었다던 주인아저씨왈..

 

 "야 이여편네야. 니 맘데로 다 해먹을거면 왜?

 

 

 

'장풍' 간판도 '에네르기파' 로 바꾸지!!"

 

 

 하악...하악...

 

 이 짧은 맨트 하나에 전 듣다가 미친듯이

 

  처 웃었는데 ㅋㅋㅋㅋ

 

 이 글을 읽는 톡님들은~ 좀 맘에

 

 드셨을라나요~ㅋ

 

 점심 먹고 미친듯 졸리다가~` 함써본 사연~~

 

 가볍게 보시구~ 웃는 오후 되시길~ㅋ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동국대?|2010.06.04 08: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왜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ㅡㅡ|2010.06.04 13:18
난 웃긴데...왜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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