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고메위크라고..
비도 온대서 노을공원 나들이는 미루고 선택한 루나벨라.
내가 좋아하는 빨강과 와인, 위스키로 장신된 wall.
그리고 고수닮은 멋진 server.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세팅된 테이블도 참 맘에 든다.
-우리의 메뉴 course terrazza-
난 메인보다는 소스에 집착한다.
발사믹 소스는 언제먹어도 참 조아`
루꼴라 소스와 가지로 만 참치.
루꼴라 참 매혹적인 맛과 향을 가진 소스다 :)
가지에 말린 참치도 통통하게 살이올랐다.ㅋ
으깬 연어와 훈제 연어가 들어있는 렌틸빈크림소스.
루꼴라의 향이 너무 강했는지 밍밍한듯 담백했다.
이날 우리의 선택은 무똥까데
너무 달지도 시지도 않은 무난한 선택.
색이 너무 매혹적이다.
오이와 무와 고추의 혼합이 환상적인 피클.
전채의 마지막이었던 새우마늘파스타.(이름 내가 막지음ㅋ)
어딜가도 난 새우머리를 꼭 먹는 나는 이날도 빼지않고 먹어버렸다.
이날은 좀 참을걸 그랬니?ㅋㅋ
우리의 메인 안심, 채끝등심, 양갈비, 알리오올리오파스타, 고르곤졸라퐁듀피자
디저트로 부드러운 초코케잌과 아이스커피.
맛있는 식사와 부드러운 분위기와 즐거운 수다로 행복했던날.
@Luna Bella
10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