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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우리언니

이럴수가 |2010.06.01 23:30
조회 2,880 |추천 3

안녕하세요..이런일이있네요. 우리언니가 당한얘기 입니다.

결혼생활 11년에 6년을 속고살았어요. 둘째조카 임신해있을때(조카지금7살)

바람을피운 형부 .. 그년이랑 6년을 만나오다가 작년 12월31일날 언니한테 들켰는데

그년이 하는말 처음엔 2달밖에 안됐다 그러다가 6개월 그런데 성관계는 1번밖에 안했다

그랬다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6년만나왔다는군요

직장은 대구 어느 피부과에 근무한다네요 그여자는지금40살이고 중1초등학생의

두남학생을둔 신랑도있는 그런년이랍니다.

6년 만나는동안 그년신랑한테 몇번들켜서 휴대폰을 세대씩 만들었데요 물론 폰도 요금도

형부(그새끼)가 다해줬구요.그동안 언니가 의심스러워서 형부한테 몇마디하면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의심한다고 나가서 차에치여죽어라 석유뿌려 불싸질러죽인다

도움도안되는년 제발 죽어없어져라 니년한테 정이란건 예전부터 없었다 니년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고싶다 등등... 이보다 더한 심한욕도 얼마나 많이 했는지..휴~

6년씩이나 됐는데도 휴대폰 내역보니까 하루에 문자포함해서 23통은 기본이더라구요

작년9월에 우리언니 가슴에 섬유종,유두종 있어서 수술했는데 수술하러도 혼자갔는데

(그새끼 바뿌다해서 ) 근데 전화한통 없었는데 그년하고는 수십통을하고

 치료도 혼자다니고.. 근데 실밥풀고 담날 추석이였데요 그날 명절음식준비하다가 수술했든자리가 덧나서 명절쉬고 오니까 수술부위에서 고름이 펑펑 솥아지고 열이나서 밤에 갑자기 더심해져서는 응급실 갈려고 그새끼한테 전화했는데 일잇어 못온다고 언니가

안데려다줘도 된다 택시타고갈테니까 집에와서 애좀보라니까 놔두고가라했는데

그때도 그년만나서 모텔에 있었다네요.

중간생략하고... 들킨그년이 지친구년을 데려와 우리언니한테 핏대세워 지랄떨고갔데요

6년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냐 니신랑이 야를 선택한거다 닌 껍데기일뿐이다

니가 단속못한게 왜 난리냐 억울하면 법으로해라 하면서 핏데세우고 갔는데

더이상 애들때문에 산다는거는 언니가 너무힘들어서 이혼하자니까

그새끼는 가정을 지켜야한다면서 죽어도 이혼을 안한다네요

그래서 언니가 소송을 준비하는데 요즘엔 간통도 힘든담니다

경찰서에갔더니 요즘엔 내몸뚱아리로 내가하는데 왠 참견인냐면서 난리라네요

언니 너무억울하게 살았어요 6년짜리여자 만나는동안 중간중간 만난 년들은 언니가 1년에 두세명씩 정리시컸다는데...... 6년짜리 이년한테 어떻게 복수를 해야하는걸까요

막상 우리언니가 당하니까 법이 너무 어렵고 간통도 없어지는 마당이라니

우리언니처럼 안당할려면 맞바람을 피라는건지... 답답합니다

6년만난년하고살고 이혼해줄것이지 정도 없다고하면서 그년도 지가정 지킨다는데

몰래먹는게 맛있다더니 들키니까 재미가 없어진건지

 6년이면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을껀데 시간지나면 또 만날것같은데..

여러분 어떻게하면 언니가 유리하게 이혼할수 있을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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