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동에서 평일야간하고있는 알바인데 내일 선거날이라 놀긴 노나봅니다
미성년자들이 뚫으려 시도한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혼자 일하다보니 오늘같은날엔 카운터를 지키지 못할때가 많아요.
자리치우고 카운터 돌아와보면 새로온사람들 목록 나오는데 확인해보면 미성년자가 꼭 있네요.
91년생들 사이에 끼어있는 비회원 한명.. 이런사람들은 신분증 꼭 없고 싸이같은건 하지 않습니다.
두명이 와서 한명은 85년생 한명은 비회원인데 카운터로 화면열어서보니 싸이나이 93년생
가서 신분증보여달래니 신분증은 당연히 없고 싸이도 안한다고 ㅎㅎㅎㅎㅎ
대놓고 미성년자로 로그인하는사람도 보이고
미성년자님들 제발좀 야간에 오지 마세요.
저도 어릴때 피방 다니긴했는데 그건 알바가 몰라서 넘어간게 아니라 알면서도 넘어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