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모성당 현재 신부님은 천주교 신자로 유명한 김연아선수를 세례하며 인연이 생긴 바로 그 신부님입니다.
저도 울 엄니한테 들은 얘기라 인증불가....
김연아 선수 출국날 출국직전에 김연아선수에게서 신부님한테 전화가 왔나봐요....
그시간 신부님은 성당 신자분들과 고속버스타고 어디 가는중이셨고 시끄러운 버스안에 있을때 문제의 전화가 왔나봅니다...
전화를 받은 신부님은 중요한 전화... 김연아전화가 뭐가 중요하냐!! 라고 하면 할말없고...
암튼 신자분들을 조용히 시키고 통화를 이어갈때 전화기에서 세어나오는 소리는 여자목소리....
결혼이 금지된 신부에게 묘령의 아가씨에게서 전화가 왔다는건 문제가 되죠...
주변에서 "여자다!"라는 소리가 들리고, 신부님은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진 김연아선수와의 관계(몇차례 보도된적도 있음)이기에
아무렇지 않게 "연아, 연아"라고 하셨다는데...
주변에 몇몇.... '연하. 연하' 라고 들었나봅니다...
아니 결혼이 금지된 천주교의 공인된 사제라는 신분이면서, 여자를 만나고 아무렇지않게 '연하'라고 밝히다니.. 라며 흥분하기시작...
대부분의 신자들은 김연아였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몇몇은 화내고,사제라는 사람이 어쩜 아무렇지 않게 여자를 만나고 다니냐.. 뭐 그랬다는...
뭐시기... 마무리가 안되네요...
투표합시다 시간없으니..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