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자세한 정보없이 너무 만만히 보다가, 또는 생각하기만 하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편입을 준비한다면서 학교지원자격/전형조건 까지 모르는게 대다수이니까요
물론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정부에서 청년실업을 줄이기 위해서
취업률을 늘리고 있지만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 것 중 하나가 취업입니다.
취업하는 부분에 있어서 학력, 학벌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편입준비하고 보다 나은학교를 가고싶어합니다.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편입, 취업하는 학생들이 고민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그중하나인 편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반편입! 학사편입! 은 많이 들어보고 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정확이 무엇인지 모르는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의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반편입은
전문대를 졸업, 대학교2학년 이상 수료를 한 학생이 지원을 할수있습니다.
일반편입
전문대 졸업을 하고 일반편입으로 지원을 하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경쟁률은 높습니다. 특히 In서울의 경우 경쟁률은 30:1~많으면 100:1 까지 경쟁률은 어마어마합니다. 지원자 수준을 본다면 수능을 본학생들이 수도권대학을 가고 수도권대학에서 더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서 편입을 준비를 합니다. 수도권 평균 합격자를 본다면 수도권 대학에서 70% 정도 편입을 합니다. 그만큼 편입의 경우 편입영어 시험도 어렵지만 가능 큰 문제는 수준자체가 높다는 것입니다.
-학사편입은
4년제를 졸업 또는 동등 학력이 있는 학생들이 지원이 가능합니다.
학사편입
지원자격의 경우 조건에 충족을 못하기 때문에 '학사편입을 못하지않느냐'란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조건이 되지 않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대학교졸업장이 있는대 다시 대학교를 가는 것보다는 대학원을 가는 것과 대학교졸업장과 동등한 학력이 되지않아서 망설이고 일반편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됩니다.
모집을 본다면
-일반편입: 자퇴나 휴학한 학생을 채우는 것이고
-학사편입: 의무적으로 10% 이상을 뽑아야 하는 의무적인 제도입니다.
그렇기에 경쟁률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는 부분에 있어서 영어, 수학, 성적, 면접, 구술, 면접 등 많은 시험을 보는데
여기서 학사편입의 장점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학사편입은 대학 지원하는데 제한이 없습니다.
2. 일반편입 보다 지원자 수준이 낮다.
-일반편입은 정원에서 모자란 인원을 채우는 것이지만
국가에서 지정한 학사편입 제도는 정원에 무조건 10% 이상을 뽑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