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G 6월 국내출시 어렵지만 출시 임박[KT,SK 치열한물밑협상중]
애플 아이폰이3Gs의 후속모델인 아이폰4G의 출시가 임박하면서 아이폰3G 일부 제품이 KT 폰스토어에서 공짜로 제공되고있다.
고객들은 할인쿠폰을 다운받은뒤 30개월간 의무가입하면서 스마트폰 요금제에 가입하는 조건으로 출고가682,000원의 아이폰 3G[8GB]제품을
공짜로 제공받을수있다.
그러나 아이폰 4G의 국내출시는 6월중에는 힘들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은 오는 6월7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개발자회의를 열어 아이폰 4G의 스펙을 공개하고 6월 말 부터 미국 등 주요국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지만,한국의 경우에는 제휴 사업자가 정해지지 않아 공식출시까지는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인다.
6월7일의 개발자회의에서는 한국이 동시발매국에 포함될 가능성 또한 적고,개발자회의전에 KT와 SK텔레콤 중 출시 사업자가 정해져도
공식 출시까지는 최소한 한두달은 걸릴전망이다.
현재 KT와SK텔레콤은 애플 아이폰 3Gs의 후속모델인 '아이폰 4G'에 눈독을 들이는 것은 아이폰이 국내 도입을 위해 애플과 협상중이다.
국내 굴지의 통신사인 KT와 SK텔레콤이 '아이폰 4G'에 눈독을 들이는것은 아이폰이 국내 이동통신시장의 구도를 뒤흔들었기 때문이다.
KT는 지난 11월말 애플 아이폰 3Gs와 3G를 도입한 지 6개월만에 70만대를 넘게 팔아치웠다.
덕분에 KT는 지난 1분기 데이터 가입자당 평균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5퍼센트,데이터 서비스 매출액이 21퍼센트나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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