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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구직자입니다. 한번 봐주세요

구직중 |2010.06.04 18:57
조회 778 |추천 0

스펙부터 까발리겠습니다.

 

- 지방 크게 이름없는 4년제 사립대 컴공과 / 나이27세

- 졸업학점 4.5만점에 3.7

- 육군 병장 만기전역

- 영어점수 없음

- 고등학교는 실업계 공고나옴

  (부모님 직업때문에 유년기에 이사를 겁나 많이 다녔음 15번정도 덕분에 실기점수 다 0점처리 되서 점수가 안좋아짐. 이사안다니면 고등학교 인문계 갈 실력이었음)

-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SCJP V5.0, MOUS 2003 MASTER, 면허 1종 보통... 있음...

- 대학때 성적장학금 거의 1~2학기 빼고 다 받아봄

- 주력 언어 JAVA, .NET(C#)

- 관심분야 : 임베디드쪽

- 알바경험 : 집안이 어려워서 학비 벌어 다니느라 잡다한 알바 많이 했었음. 허나 전공과 관련없어서 취업에는 큰 도움 안되는 듯

- 경력 :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프로젝트 과제 열심히 한것밖에 없음.

- 상받은 경력 : 초등학교때부터 상 나름대로 많이 받았음. 군대에서도 받았고, 고등학교에서도 받았음. 하지만 외부에서 받은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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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러한데.... 고등학교를 실업계 나온것 때문에 그런가

물론 프로젝트 경험이 학교에서 한것밖에 없다지만, 나름대로 메신저로 java로 만들어보고 asp.net으로 홈피 유지보수도 해보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취업모두 실패

중소기업 구인난은 저한테는 예외인듯...

 

내가 생각하는 연봉은 1800만...정도...경력쌓을 생각으로 낮추고 낮춰도

서류 넣으면 한달 넘어도 연락없고, 막상 전화 받으면 월 120에 해외파견에 주말없고,

야근많다 이러니...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IT쪽에서는 비트컴퓨터 알아준다고 해서 그쪽으로 학원다니면 취업잘된다고 그러는데

학원비 보니까 만만찮게 쎔. 임베디드 과정은 585만원... 덜덜...

 

 

 

 

1. IT는 꼭 서울로 가야함?

 

2. 전문 학원다니는 건 어떻게 생각함?

 

3. 중소기업만 생각하다 보니 중소기업 구인공고 엄청 많이 봐서, 이젠 공고가 언제부터 나오고 있는지까지 다 알수 있음. 그러다 보니 1월달부터 지금까지 계속 똑같은 공고 올리는 회사는 어떤 회사라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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