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코비옴 |2010.06.05 01:48
조회 269 |추천 0

첨으로 판에 글을 쓰는 32살 숫컷 입니다.

 

머가 궁금하고 .. 막상 말은 못하는 두가지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는 울 회사 뒷자리에 여자분의 냄새 때문데 냄새나 맛에 조금 민감한데 이여자분이

 

그런 부분에 대해  좀 처신이 둔감한건지 어떤지 장난 아닙니다..   생선 .. 한 냄세 ..

 

여튼 직접적으로 말하기가 굉장히  민망하고  다른 분 통해서 말하기도 민망하고    거의

 

참어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정말 심합니다   본인도 조금은 아는지 담뇨를 덮긴 하는데

 

숨겨지지 않습니다.

 

그분은 남친분도 있으시고  제타입이 아니라 전혀 사심은 없는데  회사 동료 분이다 보니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그냥 참고 잇습니다.  

 

다른 여자 직원분한테 부탁하기도 민망합니다. ;;; (제가 좀 쑥맥에 아는게 없습니다 )

 

어떻게 이 사실을 전달하고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까요?

 

흠 적다보니 두번째 질문 까먹었습니다 .. 생각나면 다시 올릴께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