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도 덥고 집에있기만은 아쉬워서 건대를갔습니다
건대에가서 여자친구와 시원하게 음료수를마시며 도너츠를먹었습니다 ~~
항상 싸우듯이 우리는 싸웠구 싸우다지쳐 집을가려고 버스정류장을왔습니다
건대 병원앞 버스정류소 아는사람들 있으려나 아무튼 거기서도 싸우다가
갑자기 택시하나가 서더니 여자와 택시기사 아저씨가 내렸습니다 ~~
여자도 소리지르고 택시기사도 소리지르자 버스정류소에있는사람들은
모두 시선 집중 !! 우리두 싸우다말고 거기로 집중하게됬습니다 ~~!!
(이제 부터 여자와 택시기사아저씨 그리고 우리는 대사로쓰겠습니다 1:여자 2:택시기사 3:나 4:여자친구)
여자:아 왜 성추행하고 날리에요 젊은 사람손잡으면 좋아요 ?
택시기사: 내가 무슨 손을잡았다고 그래 이사람 진짜 안돼겠네
여자:아 잡았자나 니가 잡았자나 왜내손을잡아 왜 성추행하냐고
택시기사:아 이여자가 진짜왜이러나 정신이나갔나 !!!내가 언제성추행했냐고
(이떄부터 우리는 집중하기시작했습니다 ~~우리둘다 아 택시기사아저씨가 이상한짓을했나 라고생각했습니다 우리주변사람들모두 그런생각을가지고있었는지는 모릅니다 ~~ㅎ
남자가 화가나서 소리를 지르자 여자는 주변 아무남자나잡고 막 하소연을하며 남자와의 경계를 만드려고했습니다 ..)
여자:아 이택시기사가 거스름돈을주면서 손을 건들였어요
택시기사 :아 건들이고싶어서 그런거아니자나요
(사건의 전말을 이렇습니다 ..여자가 동서울 터미널에서 택시를타고 건대까지왔습니다 근데 5000원을 줬는데 택시기사가 1800원을 거슬러주면서 손이 닿았나봅니다 근데 여자가 갑자기 택시기사한테 왜 성추행을 하냐 내돈 다달라 운전 무섭게해서 심장이 떨려죽는줄아았다 빨리 5000원 다 거슬러달라 성추행범으로 신고해버린다 ...라고시작한 말싸움입니다 택시기사도 어이가없어서 경찰을 바로불렀습니다..경찰이 생각보다 늦게와서 저와 여자친구는 경찰에 2번더 전화했고 경찰이오기전까지 택시기사와 여자의 말싸움을 극에 치다르고있었습니다)
택시기사:아 답답하네 썅 x 아 진짜 돌았냐 경찰올떄까지기다려라 진짜 내가 술먹은사람은
태워봤어도 너같은 미xx은 처음태워본다
여자 : 니가 운전 제대로안했자나 젊은 여자 손 잡아보고싶니 ? 왜잡아 왜 성추행하는데
너 인생 거지인거알아
택시기사 :아내가 니손을 왜잡아 진짜 너 발을줘도 안만져
여자:아휴 한달에 80만원은 버니 인생 진짜불쌍하다너진짜 내가 성추행범으로 변호사를고용하던 끝까지 너 감방에 쳐넣꺼니까 진짜 기다려라
택시기사:너 진짜 정신병원에서 나왔니 ? 돌아버리겠네
(그때부터 나와 여자친구는 내기를했습니다 여자가 잘못한것일까 택시기사가 잘못한것일까 내기품목 :신발 사람들 은 더몰리기시작했고 택시기사아저씨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표정을짓고 경찰이오기만기다렸습니다 경찰이오기전까지 여자에게 붙잡혀 방패역할을 하던 남자는 상황이종료되기전까지 붙잡혀있었습니다 응근 멋짐 !! 경찰도착)
경찰:아 조용히들 하고 사건경위를 말씀해보세요
택시기사 :아~~~~~~~~~(생략)
여자:어~~~~~~~~~~~(생략)
경찰 : 아그럼 두분다 신분증제시하시죠
(이떄 택시기사는 신분증을 제시했고 여자는 신분증을 제시하지않았습니다)
경찰 :빨리신분증 주세요
여자:안가지고왔는데요
경찰:그럼 이름하고 주민등록 번호좀 알려주시죠
여자:아신분증있는데요 제가 왜보여줘야대죠 ? 전 당한입장이에요
경찰:일단 필요합니다
택시기사:왜안주냐 나는줫자나 너 정신병원잇다온거 걸릴까바그러냐?
(경찰이와도 상황은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화가난경찰은 소리를지르기시작했고 더이상 안되겠다고 생각한 경찰은 경찰서를가자고했습니다)
경찰: 경찰서 가서 애기합시다
여자:시러요 제가왜가야대요
택시기사: 아 그래 가자 당당하면 너도가라고
(이상황을 다지켜본 사람들은 이제 여자가 이상하다는걸 다알고 택시기사에게 한마디씩하기시작했습니다)
사람들:저여자 이상한여자야 진짜 벌금 떄릴떄로 다떄려버려 어디서 저런걸로 택시기사 등쳐먹을라고
여자:안갈거에요 저남자가 잘못한거에요
경찰: 죄지은거없으시고 당당하시면 경찰서가서 다애기하시면되요
(여자는 불리하다는걸알아서인지 아님 억울해서인지 울기시작했습니다 근데 저는왠지 저눈물은 정말 거짓의 눈물일꺼라는 생각이 팍팍들었습니다 그렇게 경찰과 여자는 10분이넘도록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여자는 끝까지 안가더군요)
경찰: 아그럼 저택시기사분 그냥 보내드릴까요?
여자: 아그래요 그냥 보내요 저갈게요
경찰:네
(그렇게 여자는 뒤도안돌아보고 재빠르게 걸음을 옴겼습니다 왜그런지는모르겠지만....)
나:경찰아저씨 저여자 이상한여자에요
경찰:..........
(경찰도 너무 지쳐보였습니다 사람들 모두 여자가 잘못했다고말했습니다)
경찰: 요즘 저런여자많아요 진정하시고 일하러가세요
택시기사:아 제가 화도 나지만 저런여자 가만히두면안되요 저말고 다른 사람한테도 그럴꺼아닙니까 아휴....
(택시기사아저씨는 정말 성격이 좋으신거입니다.... 너인생 밑바닥이자나 ?한달에 80은버니 ?어디서 늙어가지고 젊은여자 손만질라고 발악을하는구나 너 감방에 가야대 라는말을 듣고도 참으셧습니다 정말 성인의 경지에 오른사람도 여자가하는욕을 들으면 손이올라갈꺼같습니다 특히 진짜 어이없고 황당한데 욕까지먹었으니 ....근데 아저씨가 끝까지참은덕에 큰일없이지나간거같습니다 ... 진짜 열심히일하시고 있는데 마른하늘에 날벼락도아니고 저런사람을만나서 일도못하시고 ...등처먹을려는 여자도 정말 너무 개념없고 어이없었습니다 ...저런거이용해서 돈받아먹을려는 그여자는 진짜 부끄러운줄알아야하지않을까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