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채찍은.
죽음앞에 그렇게 털어내고 개조되서 새털 처럼 되고
하늘로 올라가라고 말하는게 채찍.
당근은.그렇게 개조되면
넌 새 삶을 살수있다
그것이.세상의 소리든
니 마음의 소리든
영적의 소리든
들릴꺼야.
그게 당근.
오늘은 두가지로....
^^
지금은....많이 털려서.괴롭겠지.
내가 볼때 지금의 니 정신 상태는 영 꽝이야
나도 잘난사람 아니지만.
그동안 내가 느낀 바에 관해서 말할때
넌 좀 개조될 필요가 있다.
지금은.동화되고 흡수되서 살아가는것 처럼 보여도
그 모습에서 변화지 않으면
밝은 영을 가질수 없지
머리도 좋은애가
왜 그리 어두침침한 색의 세계에 빠져서
해매고 사는지..
죽음으로.승화되는거란다.
세상은..
명시보감
내가 니보다 정신영역이 높아서 갈켜주기도 하고.
또 ..본질을 알면
문제는 쉬우
넌 .니 자신을 모르고
날뛰었어
사람과 세상을...
내가 볼떄그것은아냐
니가 아프고 당해보니까
아프구나 느끼지
어린애들도 알어
비참함과 자존감과 다 무너지겠지.
그걸 참고 견디렴..
죽음도.무섭지 않은애가 멀..
열심히 수련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