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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 당신.

남자의 로망  청순글래머 신세경을

이기적인 몸매에 조각적인 외모 비......

 

 

 

 

 

 

 

 

 

 

 

 

 

까지는 아니여도

 

 

 

길을 가다 혹 한눈에 반한 이성을 만나보셨나요? 

간단히 말하면 그냥 가서 번호를 따고싶은 이성을 만났을때

여러분의 응급처치법은 무엇인가요?

 

 

 

 

 

 

무작정 가던 발걸음을 돌려  따라가겠나요?

 

 

 

 

 

 

 

 

 

 

 

 

 

 

번호를 따야지 발걸음을 따면 안되는데 말이죠ㅠㅠ놀람

 

 

 

 

한눈에 반해 번호를 따야겠는데

그 마음은 일주일동안 묵혀놨던 변을 보는것보다 더 힘들지 않습니까?

 

 

 

여러분

 

한번만 살려주십시오!!!

 

 

 

 

 

2010.5.28일 광주 유스퀘어에서 부산으로 가는 버스에서

한눈에 반한 남자를 봤습니다.

옷부터 빛이 났지요 그이름   목포해양대학교

같이 버스를 타고 가는데

정말 눈길가게 만드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여자가 번호를 물어보려니 어떻해야할지도 모르겠거니와,

말걸어볼 틈도 없었습니다 ㅠㅠ

 

 

 

 

부산에 내려 무작정 뒤를 따라갔지만

부산....             서울다음으로 인구 많다는거 확실합니다.

 

눈앞에서 놓친 그 친구를 생각하니 ㅠㅠㅠㅠㅠ 흑흑

 

 

그렇지만

인연은 절대 한번에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걸 알지요

 

목포해양대 1학년  이름은 박영우? 확실하진 않지만 박ㅇㅇ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키175cmm

 

외모는↓ 이분(지창우)을 너무 많이 닮았지요!

 

 

 

 

 

 

여러분!

꽃다운 20살 여대생 살려주는 셈 치고 눈열어 한번만 찾아봐주십시오

 

특히, 목포해양대 여러분들!

간절합니다.통곡엉엉

 

 

 

밤에 잠도 안오지요

학교에 전화한번 했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ㅠㅠ

 

 

 

 

 

 

 

어쩔수 없이 톡에 올려 전국민 여러분들에게 광고하니

도와주십쇼~

 

 

 

 

거절을 당할지라도

한번은 만나보고싶은 친구입니다.

 

여러분 살려주세요

연락만 되면 즉시

다이어트

피부관리 들어가지요

 

 

그러니제봘!!!!!!!!!!!!!!!!!!!!!!!!!!!!!!!!!!!!!!!!!!!!!!!!!!!!!!도와주세요

 

 

 

 

하루하루를 이렇게 설레임으로 살고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당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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