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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을 오페라로 즐긴다면 어떤 분위기로 진행이 될까요?!

문화인 |2010.06.08 16:00
조회 1,384 |추천 1


늘상 뮤지컬이나 아이스쇼 같은.. 문화생활을 즐기는 전데요~

저번에 진행했던 Met Opera on Screen 카르멘을 피치 못할 사정으로 가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고 있었는데..

그러던 찰나 햄릿이 이번 10번째 레드카펫 오페라로 정해졌더라구요~

 

혹시나 봤던 오페라이면 어쩌나, 아니면 너무 어려운 오페라이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 세계적인 걸작 그리고 소설로만 접해 본 작품이기에

 직접 오페라로 감상하고 싶었거든요~

 

 

바로 이 포스터를 발견했거든요!

 

앙브루아지 토마의 햄릿, 햄릿이라는 작품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누구의 작품인지는 사실 몰랐습니다.
사실 오페라는 많이 관람하지 못해서..;


그래서 아예 정보를 많이 익혀가는 것이 오페라를 보는데에

더 이해가 빠를 것 같아서

http://superseries.kr/1126

주최하는 여기 현대카드 블로그에서 읽게 되었는데요~

 

거기서 알게된 하나의 정보! 햄릿의 배경은 덴마크의 왕실이었답니다^^
오페라로 보여지는 만큼 햄릿의 고뇌가 음악으로 잘 표현되어

음악으로 작품을 느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직접 해외로 나가서 오페라를 볼 수도 없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항상 불만과 걱정이었는데....

운인지 기회인지 참..

때마침 현대카드에서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에 참신함을 느낍니다.

저처럼 오페라가 익숙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

여러 대작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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