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ㅋㅋㅋ
6월6일 일요일날 있었던 이야기에여^^
저는 청주에 살고요 일요일 오후 5시30분에 일어나서...(그전날,,술에 떡실신..)
급 평택에 놀러가고싶은 생각이 굴뚝가치 나가지고 바로 혼자 티에 청바지 쪼리를신고,,
조치원역으로 갔져...갈증이나서 cass맥주 한캔을 마시며 기차를 기다리는데,,
사람들이 이상한 시선을 주는것 같기도하고 -0- 이상한가여?
덮고 그래서 시원한 캔맥주 한캔 마시는게..ㅋㅋ
평택역 옆에 남성분들은 아시겠지만..ㅋㅋ 그 골목을 맥주를 또 한캔 편의점에서
사가지고 마시며 구경을했져,,,
아무튼 거기서 그렇게 놀고 이제 집으로 내려오는길에!
평택역 갈때도 화장실 바로 앞에서 모르는 여성분과 입석이라 마주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건 생략하고요 집에 내려갈때! 그땐 다행이 좌석이 있더군여
제자리로 가야되는데 가던중 !!! 아릿따운 긴머리 여성분 옆자리에 아무도 없더라구여?
ㅋㅋㅋㅋㅋ
바로 낼름 앉았져 그 여성분은 주무시고 계셨음..저가 앉아서 뒤척뒤척 거리니
깨어나셨는데,,,
말을 저가 먼저 당연히 걸었죠 어디가시는길이냐고...서대전.!!!
나이는 저보다 2살많은 25살이었어요 조치원역까지 10분밖에 안남았는데
그사이에 이것저것 빠르게 진행했죠 ㅋㅋㅋ 그중 전 맥주도 마셨겠다
기분도 좋았겠다 그녀의 귓속에대고 노래를 불러줘써요
"누난 너무 예뻐~~" <--요기까징 ㅋㅋㅋㅋㅋㅋㅋ엄청 어이없고 당황하셔서
웃으시더라구요 쓰러지실정도로? ㅋㅋㅋ
그러케 조치원역 안내방송이 나오고 기차가 멈춰선 상태에서 저는 빨리 내려야되는데
아니면 그냥 지나가버리는데 여유있게 핸드폰번호를 물어봤져
그렇게해서 지금까지 문자두 많이하구 그녀도 저가 그렇게 싫지는 않은지
자주 연락오더라그여..ㅋㅋㅋ 일요일 그녀와의 두번째 만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