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 주와 미시간 주의 경게선에 인디안 말로
"흰 비둘기"라는 마을이 있다. 1830년 한 인디안
청년이 총에 맞았다. 그는 백인 개쳑민들에게 구출
되어 치료를 받던 중 구세주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에수님을 믿는 첫 인디안이 되었다.
그는 구원의 복음을 듣고 이 놀라운 사실을 동족에게
빨리 전해주고싶은 마음에 60마일이나 떨어진 인디언
동네까지 달렸다. 몸이 완전치 않는 상태로 무리해서
병이 악화되었고, 청년은 결국 세상을 떠났다.
웨이브먼 광장에 있는 청년의 묘비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있으랴! 여기 친구를 위하여
아픔을 견딘 흰 비둘기가 누워 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