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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무조건 SPF만 높으면 안심일까…?

여름아빨리가 |2010.06.09 10:13
조회 17,770 |추천 6

 

선크림 고를 때, 파운데이션 고를 때….습관적으로 확인하는 것!!
바로 SPF지수에요~ 그럴 때마다 또 드는 생각은…
SPF 지수가 정확히 무엇을 뜻 하는지… 헷갈린다는 거죠!!
분명 들었는데도, 알았는데도… 시간 지나면 자꾸 깜빡깜빡 하는 것 같아요.
혹시 저 같은 분들이 계실까 봐, 다시 한번 정확히 짚고 넘어가 볼까요?

 

 

SPF 지수란…?

= Sun protection factor! 자외선 B를 차단하는 제품의 차단효과를 나타내는 지수!
보통 일반적으로 썬크림의 SPF와 PA표시는
다른 종류의 자외선 차단 정도를 나타내는데요,
만약 SPF가 30이라면 1/30수준으로 자외선을 막아준다는 뜻이죠.

예전에는 같은 값이면 무조건 SPF 지수 높은 걸 사자는 주의였는데,
그게 제 잘못된 상식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던 것.
SPF 수치가 높다고 좋은 건 절대 아니라는 거~!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줘 무리가 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단지,,,,
자신이 야외에서 레포츠 활동 같은 걸 해야 하는 상황이다.. 싶으면
높은 걸 사용해야 할 때가 필요한 것이고,
실내에서 근무할 때 바를 용도로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 싶으면
SPF 지수가 좀 낮더라도 전혀 관계 없는 거란 사실이죠.

 

 

 

“이런 분들은 SPF 지수 좀 높은 걸 써 주셔야겠네요~”
 

 


헤라 선메이트 레포츠의 경우 SPF지수는 50.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땀이나 물에도 잘 지워지지 않고 오래도록 지속되기 위해
약간 높은 지수의 선크림을 사용해야 한답니다.

이와는 달리 평상시에는 SPF 지수가 15 정도면 충분하다고 하는데요,
여름철에는 그래도 SPF 지수 30 이상인 선크림을 사용하는 게
피부 보호를 위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 생각해야 할 문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고 100% 능사는 아니라는 사실!!

자외선은 창문이나 커튼을 뚫고 들어온다고 해요
그래서 자외선을 ‘피부의 적’이라고 말들 하는 거겠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왜 피부미인들이 자외선을 가장 조심하는 지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요즘은 일반적인 자외선 차단제 말고,
세포재생 능력까지 갖춘 선크림 제품들도 나오고 있죠.

 

대표적으로 헤라 ‘선 메이트 데일리’ 가 바로 그런 선크림인데요
“피부 속에도 선크림이 필요하다” 는 주장을 펼치는 똑똑한 선크림!!!
SPF지수는 일상생활에 딱 알맞은 35구요~
함유되어있는 앱셀 성분으로 피부 속 세포까지 케어 해 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위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는
루스파우더 타입의 헤라 선메이트 파우더를 애용하고 있답니다.
파우더임에도 불구하고 SPF지수는 40이라는 사실!
아무래도 제일 마지막 단계에 바르는 제품인 만큼 약간 높은 지수를 자랑하죠?
앞서 말한 것처럼 지수가 높다고 안심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바르는 파우더에
자외선차단기능이 있다고 하니 일석이죠?
 
언제나 세안은 깨끗이!!

 

 

참, 그리고 선크림도 세안 잘 해 줘야 한다는 것…알고 계시죠?

간혹 선크림을 그냥 보습크림으로 오해하고
씻지 않고 잠자리에 들거나 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선크림 전용 클렌징 제품들도 따로 있지요?
분명 선크림도 철저하게 클렌징을 해 줘야 한답니다.

선크림은 내게 필요한 SPF 지수 만큼, 적당량, 적절하게 사용하는 게 최선!!!
올 여름에는 자외선 때문에 고생하지 말고,
깨끗한 피부로 가을을 맞이하도록 모두 파이팅 해 보아요~!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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