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ard to say good bye

 

수업 시간에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하며

펜을 끄적댔는데, 이런게 나왔어-

 

아무런 생각도 없이 불쑥 나타난 그림과,

그리고 그 한마디..

 

아무 준비도 되어있지 않던 내게 나타났던 그 말들처럼..

그렇게 나타났다

 

그것이 언제든, 내겐 너무도 벅찼던 그 말

 

웃자. 내 그림처럼..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