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쯤 과천정보 과학 도서관 컴퓨터실에서 공익으로 있던
박* 덕 대전에 사는 딸 둘 가진 아줌마와 같이 짜고
문학카페에서 아이리쉬라는 닉네임으로 사이버로 접근하고
실제로는 피해자를 미행 집까지 알아내서 밤에 찾아왔고
그 아파트에 사는 지인과 같이 하얀차에 숨어 몰래 엿보고
맴돌고 스토커하면서 변태짓을 하면서 그 후에도 간간히 계속
피해자 주변을 파악하고 있다가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피해자가 미국에 간 사이에 작당을 하고 치밀한 계획을 세워
피해자가 이사한 아파트 아랫층에 같은 쓰레기 이사오게 하고
피해자 근처 아파트에 같은 인간말종들 살게 해서 창문을 통해서
다 엿보고 엿듣고 아랫층 변태는 발자국 소리에 전생활을 파악하면서
당연 아파트에 등록된 차로 마음대로 들락거리며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미행하고 사생활을 완전히 강탈하면서 교회까지
여럿사람들을 동원해서 따라와 끈질기게 스토커하며
방송작가인지 쓰레기 빈대들에게 소재거리를 제공하는
천하에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범죄자 박*덕 심장병 환자
날씨가 더워 창문까지 열어 놓으니 단지에다 차 세워두고 들어가 앉아
엿듣고 엿보고 있는 인간말종 박*덕과 방송작가 쓰레기들
지능적으로 남의 사생활과 글 훔쳐다 밥벌이에 악용하려고
아파트 주거생활을 이용하는 지능적 신종 범죄자
인간도 아닌 강아지들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우리아파트는 쓸데없이 세워진 차와
밤에도 들어왔다가 주차시키지도 않고
그냥 나가는 괴상한 차들이 꽤 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