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에 이런 곳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너무 공부만 했나요?.....ㅋㅋ)
작년 11월에 오픈 했다고 하네요.
자 그럼 들어가 볼까욤?? 설레설레...
먼저 분위기를 살펴 보도록 하죠~~
상당히 깔끔하고 깨끗하단 느낌이죠?
창가를 바라 보며 그,그녀를 위해서 디자인을....으흣흣..
추도사는 항상 가격을 중시 합니다.
하지만 품질 또한 중시하는 남자죠
(몬소리래...ㅋㅋ)
대부분 빵집 케익 보면 제일 작고 이쁜게 15000원에서 20000원 정도 하죠?
그 생각을 하니 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화이트 빵 2호 원형을 택했습니다.
(절대 가장...'저렴해서' 는 아닙니다. 절대로. 믿어죠..~~~)
케익을 만들어 본 사람도 오겠지만 대부분이 처음 만들어 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네요.
이렇게 도우미(?) 책자가 따로 준비 되어 있어요.
(그래...드디어 안심이 되는구나...너가 필요했어....)
요 사진들은 그동안 사람들이 만들어 논 케익을 찍은 거래요.
뭐 잘 만든 케잌만 찍혔겠죠?
(잘만든 케익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ㅋㅋ)
전 처음에 빵을 구워서 만들어야 되나 생각했습니다.
허나 그럼 빵태우느라 가게 운영이 안되겠죠?ㅋㅋ
사장님께서 요렇게 까진 해주신다고 하네요 ㄳㄳ
자랑스런 추도사의 옆모습..ㄷㄷ
처음엔 이렇게 사장님께서 간단하게 코치를 해주세요.
"와..소질이 있으신데요?" <--요걸 기대 했습니다만..
웃기만 하십니다. 허허허허허 허허허
놀라셨죠?
완전 캐소질 있어 보이죠?
네 그렇습니다.
사장님이 도와 주셨습니다.
아니요. 사장님이 거의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좀더 연습을 해야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
사장님께 부탁하여 글씨도 새겼어요.
마치 우리 엄마처럼 다정 다감 하신...사장님.
(아니야..우리 엄마는 맨날 라면 먹는다고 잔소리만해 잔소리만해....)
그럼 대체 저는 뭘 만든거냐구요?????????????
예..집에 가져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제가 한 가장 큰 일이죠.
집에가서 먹을 생각만 하고 자랑할 생각만 하고
가.져.갔.습.니.다.....ㅋㅋㅋ
가격은 개당 300원 부터 시작하더라구요.
뭐 그냥 소개차 다녀온 곳이라...긁적 긁적...
이니셜도 새길 수 있고 초도 있고 초콜릿도 있고 또 과일도 고를 수 있어요
(고르면 고를 수록 가벼워 지는 너의 지갑)
::이건 짚고 넘어 가자 가격 안내::
1. 화이트빵2호원형 : 12000원
2. 초코펜 색깔별로 3개 사용 : 1500원(개당 500원)
3. 체리베리한통 : 500원
::찾아가는길::
2호선 건대입구 2번출구로 나오셔서 어린이대공원 방향으로
쭈~욱 올라 오시다 보면 세븐일레븐이 1층에 있습니다.
그 건물 2층에 케익만들기 단하나가 있구요!!
::팁::
1. 우선 저처럼 무작정 찾아 가면 저런 결과물을 얻습니다.
미리 어떻게 만들지 생각은 하고 가면 좋아요.
2. 지하철에서 밖으로 나오시다 보면 코코펀 있을꺼에요
코코펀 쿠폰 가져가면 토핑 1가지 무료!!
출처 [싸이월드 블로그] 추도사가 간다 작성자 추도사 작성일 2010.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