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32살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평소에 성에관련해서 범상치 않는다는건 알았지만 점점 상태가 심각해지는것 같아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올리네요 ㅜㅜ
남자친구는 유난히 여자치마 속을 보는것에 흥분을합니다 .
제가 다리나 가슴 뭐 목선 기타등등 다양한 다른부위라면 다른 평범한 남자구나 라고 생각하겠는데 오로지 여자치마속입니다. 특히 팬티 . . .
평범한야동을보는것도아니고 컴퓨터를 뒤져보면 국내외 각국의 여자 치마속사진들이
있어서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답니다 . . . 그렇게 많은사진들이 있는걸보면 그런남자들이 많구나 .. 라고생각하며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넘겼습니다 .
그러다가 어제 어쩌다가 디카 앨범을봣는데 웬 동영상이 있길래 플레이해보니 집창문에서
찍은 어떤 치마입은 여자가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것을 줌으로 당겨서 촬영한것 같더군요..
충격을 금치못했습니다 .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고 보는걸로 그치지않는것입니다요즘은..
안그래도 요즘 성관련 범되가 들끓고 있는 마당에 이러다가 정말 범죄라도 저지를까봐
무섭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것으로 봐줘야하는것 인가요 .. 아니면 정말 성도착증인가요 ㅠㅠ/??남자분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 만약 성도착증이라면 . . 어떡해 치료를 해나가야 할지도 ..부탁드립니다. ㅜㅠ
아 .. 갑자기 생각이났는데 핸드폰이나 디카로 제가자고있을때 몰래 제치마 속을 종종
찍었는데 들키면 늘 지우고 그냥 끝내버렸습니다 . 이것을 시작으로 결국 다른사람까지
찍게된것일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