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을 응원하기앞서 대한민국을 얼마나 아는가

필승코리아 |2010.06.14 00:48
조회 186 |추천 0

 


 


 


2002년 월드컵 이후


 


나는 한때


외국인 친구에게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다.


 


"넌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뭘 아니?"


 


제일 먼저 대답했던 말이 생각난다.


 


"북한과 전쟁중"


와 동시에 "아시아의 최강 축구대국"


 


두 가지의 말은 언급하며 대답한적이 있었다.


조금은.. 씁쓸헀다고 해야될까.


 


 


그래도.


최근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국에 대해 아는 사람은


단 몇명밖에 되질 않았다.


 


 


우리나라가 세계에 제일 큰 광고효과를


볼 수 있었던건 아마도 "스포츠"


2002년 월드컵의 아시아의 꽃 한국의 4강신화.


2010 벤쿠버 올림픽에서의 값진 금메달 그리고 멋진 5위.


 


ETC...


 


 


 


이들 모두가 아시아의 최고가 되었었으며,


세계 최고로 우뚝서며 신기록 달성 까지 했던..


투지의 한국..


 


나는 이런기사들.. 이런뉴스들.. 그리고


라이브로 보는 그 짜릿한 장면을 볼때면


항상 몸에 전율이 온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당연하다고 말할 수가 있겠다.


 


 






 


월드컵시즌이기에,


 


 


하나만 집고 넘어갔으면 한다.


 


한국선수들을 응원하곘답시고..


태극기를 찢으면서까지 옷을 입는다.


다른옷도 많은데 왜 태극기를 찢는것인가?


이쁜 미녀들이 나와도 태극기를 찢은 모습에 태극기도 거꾸로 든 모습을 보면


화부터 난다. 한국을 응원하러가는 취지는 좋지만 '기본개념' 은 있길 바란다.


 


법으로는 태극기를 훼손하면 처벌이 요구된다는 점.


꼭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태극기를 올바르게 들면 안될까싶다.


건곤감이도 제대로 모르고.. 파란색이 위인지 아랜지 구분도


못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고 거꾸로든 태극기를 흔들어대며


응원하는 모습에 조금은 안타깝다. 화나기도 한다.


 


 


월드컵이 시작되면, 각 국의 기자들도 우리나라에 와서


응원하는모습들을 취재해 가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국기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어떻게 그리는지도 모른다는게 말이나 되는가.


 


(부록으로 덧붙이자면 6.25전쟁이 몇년도에 일어났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아름다운 대한민국으로 만들기전에 앞서.. 대한민국의 기본은 알았으면 좋겠다.


 


 


 


 






 


 


 


Ps.이게 바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국기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