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직딩녀입니다.
점심시간에 있었던 황당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다 썼는데 날라가버렸네요....
이런 -0-...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요..
음채로 써도 이해해주세요
12시만 되기를 기다리고있던 1인
토스트와 생과일쥬스가 너무 먹고싶어 찾아떠났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음
그리하여 눈에 보이는 "롯데X아" 에 들어감
주문하고 기다리고 맛있게 먹고 여기까진 기분좋았음
이제 버리려고 하던 중 사건이 발생함
얼음과 음료 버리는 통에 내 음료를 다 버렸음
그와 동시 6살짜리 남자아이가 휴지를 얼음과 음료 버리는 통에 넣고 있었음
나는 "거기버리면안되" 이러며 남자아이 휴지를 다시 쓰레기통에 넣었음
그 순간 아줌마가 뒤에서 콜라통 던지며 날 째려보며 나갔음
차에타서 뭐 이런사람이 다있냐며 말하고 회사 들어가는 중이였음
뒤를 보니 아줌마 따라오고 있음
백미러로 쳐다봤음
쌍라이트와 빵빵우리며 따라옴
도로 한 중간에 차 세우라며 창문내림
나도 창문내렸음
그 순간 아줌마 나에게 따발총 쏘우고 계심
" 니가뭔데 우리아들한테 그런말하냐 내가 뒤에있는데부터 계속 연타 "
어이없어서 뻥지고 있었음
계속 아줌마 똑같은말 되풀이하고 있음
옆에 있던 언니가 그만하고 가자했음
그러던 도중 남자아이 갑자기 나타나 나한테 "나쁜X"이라 했음
열받고 어이가없어서
내가 뭘 잘못했냐고 아줌마한테 대들었음
아줌마 또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있음
그러면서 나보고
" C발년 지나 똑바로 하지 " 라 말하며 유유히 사라짐
정말 어떻게 설명 할 수가 없는 분노와 눈물이 떨어짐
몸이 덜덜덜 떨리고 생각할수록 짜증남
톡에서만 읽었고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나타나는 일인줄알았음
오늘 같은 일보다 더 한일도 있겠지만
대한민국 새싹들
착하고 바르고 이쁘게 키웁시다!!!!!!!!!!!!
끝을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
다들 졸지말고 일 열심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