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예고, "불바다"에 이은 北의 다음 '행동'은?
국내외 저명 씽크탱크:
⇒ 6-7월중 우리 꽃게잡이 어선 납포 및 3차 핵실험
감행 예고
美 아시아재단, 의회조사국, 카네기 재단, 獨 국제관계 연구소, 日 노무라연구소 등 저명한 씽크탱크와 연구소 등은 북한이 천안함 공격에 이어 유엔안보리 제소, 봉쇄강화에 따른 위기상황 돌파를 위해 또다른 도발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는 북한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남북간의 분쟁가능성을 부각시킴으로써 한국 및 미국내 온건세력 및 대화론자들이 전쟁의 공포에 휩싸여 동아시아 평화확립을 내세워 북한과의 대화 및 평화협정 체결을 주장하게 하고
또한 내부적으로 화폐개혁 실패에 따른 경제파탄과 천안함 사태에 따른 또다른 고난의 시대 도래(북한내도 이제 천안함 사태를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음)에 따른 민심이반을 차단하고 위기상황을 강조함으로써 김정은 후계체제 이양에 대한 이론제기를 막자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발의 형태는?
먼저 서해 NLL 또는 DMZ내 국지적 공격(예컨대 심리전 장비 공격, 우리 민간 어선 납포)이 유력해 보인다.
특히 한국이 심리전을 일단 유보한 상태여서 UN 안보리 조치가 가시화되는 6월말 또는 7월중 꽃게잡이철을 맞아 서해 백령도 해역으로 출항한 우리 어선을 납포할 가능성이 높다. 어선과 어민을 인질삼아 줄다리기에 들어가게 되고 남한내 남남갈등을 극도로 유발한다.
* 북한은 지금도 NLL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점을 유의할 것
두번째 한국, 미국, 일본의 주전론자를 대상으로 최대 경고인 3차 핵실험 또는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이 유력해 보인다. 재래식 전력으로는 한미 연합군이 앞서고 있어 전쟁 발발 가능성이 적다는 국내외 여론에 맞서 비대칭 전력이 핵을 과시할 것이다.
시기는 미국의 독립기념일 7.4 또는 8.15 광복절을 맞아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이 높다.
북한 최고 수뇌부는 항상 특정한 기념일을 자신의 무력과시에 활용하고 있어 과거 미국의 독립기념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그렇다면 우리와 미국의 대응방향은?
첫째, 철저한 정책공조와 안보태세 강화가 필수
둘째, 또한 북한의 후원인 중국에 대한 최고도 외교력 발휘
셋째, 다음으로 불안해하는 우리 여론관리에 만전, 또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