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노는 물이 달라? 난 바르는 물도 달라!!
화장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성분,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물(water)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ㅡ스킨의 경우 약 85~90%, 로션(에멀젼)의 경우 약 70~80%가 바로 물(정제수)입니다.
넌 노는 물이 달라? 난 바르는 물도 달라!!
화장품 원료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어떤 물을 쓰는가에 따라 화장품의 질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보통 화장품에 쓰이는 물은 불순물을 제거한 정제수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요,
요즘에는 정제수에서 더 나아가 식물수액, 온천수, 해양심층수 등 특별한 '물'을 첨가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정제수와 달리 이런 특별한 물은 영양성분을 더 많이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로 하여금 더 큰 만족도와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예를 들어 식물 수액은 정제수는 포함하지 못하는 미네랄과 당류, 아미노산 외 기타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담고있습니다.
식물수액이 들어있는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오아시스 세럼
다마스크 장미꽃 수가 들어있는
온뜨레
멜비타 로즈 플로랄 워터 Bio
온천수로 이루어진
아벤느
오 떼르말 드
▶ 식물 수액
식물의 잎 끝에 맺힌 스트레스와 외부 오염물질이 차단된 깨끗한 Live 수액을 그대로 담아냄.
정화작용을 거쳐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보습효과 또한 정제수보다 오래도록 유지된다.
▶ 로즈워터
진정 작용이 뛰어나고 지친 피부를 활성화 시키며,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
수렴효과가 뛰어나 염증성 민감성 피부에 좋다.
건성 피부와 노화에 좋다.
▶해양심층수
해양학에서는 심층수를 대양의 깊은 곳에 있는 바닷물로, 일반적으로 그린란드 앞바다와 남극해에서 만들어지는 심층수를 가리킨다. 심층수는 바닷속 대류에 의해 이동하며, 지구의 기후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대체로 온도가 낮은 심층수는 영양 염류가 풍부하다. 또한 대기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에 표층에 비해 변화가 적다. 햇빛이 충분히 닿지 않기 때문에 식물성 플랑크톤이 적고, 표면에 있는 물과도 섞이기 어렵기 때문에 용존 산소량 또한 적다.
▶라벤더 워터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 햇빛에 그을린 피부나 면도 후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도 사용하며
습진, 건성, 염증성 피부에도 도움.
▶ 온천수
온천(溫泉)은 화산활동 또는 높은 지열의 영향으로 데워진 지하수가 지표 위로 드러난 것을 말한다.
온천수는 보통 지하의 여러 광물과 미네랄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온천에서 목욕을 하면 여러가지 건강과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천은 주로 화산대를 따라 분포하며, 환태평양 지진대가 지나는 일본에는 곳곳에 많은 온천이 분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