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다가 한번 날려먹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멍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지 잘 올라가다가 갑자기 창 닫힘
판은 임시저장 따위 없는거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쌍한 중생에게 리플 좀 ㅠㅠㅠㅠ /굽신굽신
뭐....엄청 길게 썼었지만, 다시 그만큼 쓸 기운은 없네요 ;ㅁ;
이거 새로 나온 젤리인 줄 알았거든요.
제가 원래 젤리 종류를 좋아하는데 이에 막 달라붙는 끈적끈적한 젤리 말고요.
쁘띠첼 같은 거요.
막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는거.
옛날에는 약간 투명한 느낌 나는 젤리는 다 쁘띠첼처럼 그렇게 탱글탱글하고 말랑말랑한 줄 알았어요. 근데 제사 지낼 때 올리는 젤리는 조금 딱딱하잖아요.
그런 젤리는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쁘띠첼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은 많이 안 먹는 것 같아요.
어릴 때는 제 돈 주고 먹기에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거든요. 첨 나왔을 때
지금이야 마트 가면 묶음으로 엄청 싸게 팔지만, 전에는 요거 하나를 엄청 아끼고 아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어느 정도 용돈도 크게 받게 되고 알바도 하게 되었을 무렵에 한번 원없이 먹어보자고 몇 묶음 사와서 막 퍼먹었던 적도 있네요.
은근 자꾸 먹히잖아요.
약간 모자란듯한 맛이 은근 중독성있는 것 같아요.
저한테는 실론티랑 아침햇살이랑 쁘띠첼이 특히 그래요.
먹어도 먹어도 자꾸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계속 모자란 느낌 ㅎㅎㅎㅎ
암튼 젤리처럼 생겼는데
BB크림 ;;;; 대반전.
씨엔블루 찾고 있었는데 ㅎㅎㅎㅎ
홀리카홀리카 모델하고 있더라구요.
요런 느낌 좋아요.
원래 보라색을 좋아하는데다 약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 좋아하거든요.
또 왠지 19세기 영국 신사 같은 느낌도 좋아하구요 ㅎㅎㅎㅎㅎ
정용화 보다보면, 누구 닮았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아주 많이는 아니지만...약간 타마키 히로시랑 닮았다는 느낌이.
지금의 타마키 히로시는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ㅠ.ㅠ 촘 얼굴이 많이 달라졌지만,
예전 타마키 히로시랑 정용화랑 뭔가 느낌이 살짝 비슷해요.
그냥 무표정할 땐 남자다운 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선이 고운 얼굴에
웃으면 되게 해맑은 어린애 같아지는게 ㅋㅋㅋㅋ
웃을 때 입가가 좀 비슷한 느낌
ㅎㅎㅎ
뭐..그냥 그렇다구요
ㅎㅎㅎㅎ
아 이 얘기를 쓰다가 날려먹고 ㅋㅋㅋㅋㅋ 뭐 별 대수롭지도 않은 얘긴데 ㅋㅋㅋㅋㅋㅋ
여담이지만 홀리카홀리카는...뭐죠
롤리타램피카랑 언뜻 발음이 비슷한 느낌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