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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에서 윤아와 조권을 봤어요!

저는 갓 20살이 된 대학생입니다

 

오늘 중앙선을 타고 등교를 하던중

 

9시 30분 전후 왕십리 쯤에서 인가?

 

갑자기 누가 타더라는 것입니다.

 

시험기간이라 책을 보고있던 저는 신경을 안썼는데

 

사람들의 시선이 다 그쪽으로 쏠리더군요

 

뭔가 하고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렸는데 소녀시대의 윤아씨가 지하철 문에 기대 전화기로

 

통화를 하고 계시더군요. 옷이름은 잘모르지만 빨간 하얀 스트라이프 외투에 청치마인가

 

입고 계셨어요

 

 처음에는 어투가 이상해서 뭐 대본으로 촬영하는가 보다 했는데

 

그러고 3분정도 뒤에 갑자기 2AM의 조권씨가 뛰쳐 들어오더군요

 

놀란 윤아씨와 해맑게 웃는 조권씨

 

아마 내용인즉슨 조권씨가 윤아씨와의 통화에서 자신은 회사에 있다고 속이고

 

윤아씨를 서프라이즈 해주었던것 같습니다

 

회기역인가? 그쯤에서 지상렬씨가 있던것으로 보아 아마 패떳촬영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그 그룹의  팬도 아니고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연예인을 실제로 앞에서 보니까 두근거리긴 하더군요 ㅋㅋ

 

아무튼 오늘 아침에 호강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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