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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하루 하루가 화병나서 미칠꺼 같은년이랍니다

화병나서미... |2010.06.15 00:45
조회 800 |추천 0

 

 

 

아 진짜 진짜 하루 하루 몇날 몇일 살다가 이렇게는 진짜 억울하기도 하고

 

진짜 화병나서 미칠꺼 같습니다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애기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제가 부디 일년전에 갖고 시퍼서 노래를 불렀던 ㄴㅌㅂ을

 

손에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친한지인에게 너무 자랑하고 싶은 나머지

 

그 물건을 갖고 되었다고 말을 했던게 잘못이였을까요???? ㅠㅠ;;;

 

그랬더니 그때부터 그 지인이 진짜 그 ㄴㅌㅂ이 자기 껏인것마냥 하루 죙일 붙들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요 제가 아직 직장이 없는관계로 짜질구래한 일을 해야 하기때문에)

 

그 지인이랑 같이 아침 부터 하루 종일 같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진짜 그건 가관도 아니지 않나요? 저랑 하루 종일 같이 있는다 쳐도 자기꺼라도

 

되는것마냥 하루 종일 껴살고 ㅊ 보고 그짓거리 하는데 아주 제가 화병나서 돌아 버릴

 

지경이랍니다 그렇다고 다 마무리가 되고 끝나는집에 돌아 가는 시간 뒷정리라도

 

도와주는줄 아세요? 나 참 어의 상실이 없어갖고 진짜 저 맨날 하루 하루가 화병나서

 

미칠년 되기 거의 그지경이랍니다 진짜 제가 언제까지 이짓거리를 해야 할까요???

 

진짜 아침에 저 ㅊ 몇클로그램짜리 무거운 ㄴㅌㅂ 들고 나가서 집에 어느순간 돌아오면

 

물론 일찍 올때도 있지만 제가 있는지역에서 늦게 출발하게 되면 거의 집에오면 자정이

 

되버리니 부모님께도 죄송스럽고 눈치 보여서 정말 몸둘빠를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저는 참고로 그걸 그럴목적으로 산건 절대 아니랍니다....

 

제 할일이 있고 물론 그걸 안찾아 보는것도 아니랍니다 그런데 그 지인은 제가 그걸

 

안찾아 보고 있는걸로 오해를 하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러니 제가 미치지 않겠서요???

 

진짜 여러분 이런 ㅈㅗㅅ 같은 경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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