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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이래도 되는겁니까ㅠㅠ아 억울해

울랄라뜨아... |2010.06.15 09:43
조회 298 |추천 0

저는 진짜 억울합니다. 제가 남자라는 이유로,.

 

이야기를 시작하면 이렇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사귄지 거의 1달만에 동거를 했습니다.(약 2009년 8월말부터)

 

같은 학교를 다닌다는 이유로.. 맨처음에는 제가 자취를하고 여자친구는

 

기숙사를하였지만,,, 여자친구가 제방에서 몇날몇일 죽치고있고, 저도 그게

 

싫지 않았음에 같이 있게되었고,, 어느날 여친이 기숙사 방을빼고 제방으로 들어와

 

거의 반년을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학기가 끝나고 다음학기에 이제 본격적으로 경제적 협력에 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방값 약 210만원중 보증금 30만 포함한

 

여친이 부담한 방값 130만원 제가 부담한 방값 95만원정도 였습니다. 제가 돈을 적게

 

냈다는 이유로 인터넷비 20만원은 제가 냈구요... 결과적으로 130 : 115 정도였습니다.

 

보증금은 여친이 다먹고,,, 결국 제가 많이 낸거죠..

 

그런데 그렇게 방을 잡고 사귀던 중 사소한 다툼이 4월쯤부터 많이 일어나다가

 

5월 말쯤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쩔수 없이 헤어지게되었지만 경제적사정으로

 

같이 살게되었는데., 서로 이성친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같이산다는 이유로 쿨한 관계의 친구로 남기로했고, 서로의 동거사실은 비밀로

 

붙인체,, 서로의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은 동거인이고해서 같이 심심한 밤에 술을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그녀가 야식으로 치킨을 살테니 제가 맥주를 사는 조건으로 그렇게

 

방에서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헤어진지 얼마안된 그녀가 저에게 자기 남친을 너무 사랑한다고

 

미칠것같고,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모르겟다는 말을 하소연하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헤어진지 얼마안되었고 그래도 내가 전 남자친구인데

 

그런말을 하지말라고 짜증나니까 그만하라고 다른 좋은 얘기나 하자고

 

대화화제를 돌렸음에도 그녀는 술에 취했는지 자꾸 자기 주변에 남자가

 

많다느니 그런 얘기만 꺼냈습니다. 그래서 저도 술기운에 제 여자얘기를 했습니다.

 

분명 그녀가 들으면 껄끄러운 얘기인걸 알지만서도 너도 한번 당해보라 이런 심리

 

였을겁니다.;; 제가 잘못했죠.. 그러다가 그녀의 기분이 상했는지 저한테

 

갑자기 욕을하는겁니다. "병x새끼,.,,닥치라는 둥",그냥 전 제이름이 ';병X새X;인줄

 

알정도로... 그상황에서 저는 처음에는 욕하면 기분나쁘니까 하지말라고 정말정말

 

좋게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욕을 듣자니 기분이 나빠져서 저도

 

미ㅌ년아 욕 그만하라고!!!!!!! 이런식으로 욕을 내뱉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갑자기!! 저에게 싸대기를 가차없이 마구마구 날리며 저는 정신을 잃다가

 

겨우 정신을 차릴정도로 맞았습니다. 그러던와중에 화가 덜풀렷는지 제 머리채를 잡고

 

옆에잇던 리모컨으로 제머리를 가격하던 중에 리모컨이 아주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저도 맞는게 낫겟다싶엇으나,, 그 상황에서 너무화가나서 그녀의 행동을 말리려

 

목을 확~! 잡고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콜록이면서 억울하면 자기도

 

치라고 하였습니다. 그게 아닌걸 알지만,,,너무 화가 난 저는 "정말 때려도돼?? 후회안하지?"라고 서너번 물어보고 "때려때려"라는 도발적인 말에 얼굴 세대를 가격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충격을 먹엇는지 집안에 탁자를 던지고 접시를 깨어 자기의 얼굴의 눈썹부

 

터  입술윗까지 긋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습니다. "이렇게 상처낸 것도 너가 한거라고 경찰에 말할꺼야" 라는 말을 저한테 하고

 

그래서 저는 경찰에 잡혀갓죠.....경찰서에서 그녀는 자기얼굴에 잇는 상처모두 제가 다

 

때려서 그렇게 된거라는 허위진술을 하였지만,, 경찰관아저씨의 끈질긴 조사에

 

지쳣는지 그녀는 자신의 의견을 번복하고 접시로 긁은 상처는 자기가했다는 자백을해고

 

경찰서에서 저는 진짜 잇는 사실그대로 진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외관상 다친부분 사진을 찍고 저희의 동거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경찰관아저씨가 다시 오라는 전화를 하였지만 , 저는 억울한 마음에 경찰서로

 

가려고 했지만 그녀는 가지않으려하기에 서로 가지않았습니다.

 

그러던와중에 저는 그녀에게 자신을 때렷다고 집에서 담배를 피지말라고했음에도

 

담배를 피웠다는 억지스런이유로 서로경제적협력에의해 잡은 방에서 쫓겨나

 

여기저기 친구집을 전전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몇일이 지나 그녀에게 연락이

 

오더니 자기얼굴에 전치가 4주가 나왔으니 경찰서를가서 해결을보던가

 

아니면 합의금 100만원을 내놓으라는겁니다.

 

사실 제가 때린부분이 많이부어서 경찰서를 갓다온 당시에 바로

 

병원에 데려가서 x_ray를 찍엇는데 뼈에 이상이없고 1~2주있으면 낫는다고

 

한 증상이었는데, 갑자기 눈이 부엇고 각막이 파열되었다고 100만원을 합의금으로

 

내놓지 않으면 고소하겟답니다.... 그래서 저는 내가 눈쪽을 때리지도 않앗는데

 

무슨 각막파열이냐고 햇더니,, 그녀는 "니가 눈때렷지 어디때렸어?"

 

이런 억지로 저한테 100만원을 요구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억울하지만 상대방이 여자고 아무리 상황이 제가 먼저 맞고 적게 때렷어도 불

 

리하게 돌아갈것 같아 완만하고 좋게 끝내려고 그러면 내가 100만원을 줄테니

 

한달만 기달려달라...왜냐면 내가 지금 돈이없어서 알바를 해서 줄테니까...

 

 

했더니 3일안에 안주면 고소를 하겠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사람들한테 돈을 구걸하고있습니다...

 

먼저 욕먹고 개맞듯이 맞고 그리고 때리라고 도발하길래 세대 때렷습니다.

 

그런데 피해자는 그쪽이고 ,,, 저는 어떡해해야 좋습니까??

 

무조건 많이 피해받은사람이 피해자인 현실 어떻게 해야좋죠??

 

너무 억울해요..


정말살아날방법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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