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더운날씨로부터 내몸 지키기~!

 

여름이 옵니다...

그리고 월드컵도 왔지요 ㅋㅋ

몸이 남아나질 않겠어요 !

아르헨티나전 응원을 위해 어서빨리 체력을 비축해 둬야죠 !

장어구이와 닭볶음탕 'ㅇ'

환상의 조화라고 하네요~ ㅎ

 

출처 ; http://blog.naver.com/assaredine/120108389151

  

 

♪ 장어구이가 무척땡기는날, 닭볶음탕과 함께 몸보신하다 :)

 

 

다른 분들의 추천을 받은 음식점이기도 하고, 또 한번 먹어본 기억이 있어서

모처럼 몸보신(?) 을 하러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

 

 

 

 

사실 굉장히 찾아가기는 쉬운 곳 이지만, 그래도 위치를 확실히 알기위해

OZ의 내주위엔서비스로 검색. 바로 나오는군요 ^^

 

 

 

음식이 나오기 전, 너무 배가 고픈 상황이라 밑반찬에 손을 대지 않으려고 했으나

밑반찬이 심각하게 맛있더군요. 오이소박이, 샐러드 등, 집에서 먹는 맛 그 이상이었어요;;;

 

 

 

밑반찬에 감탄하던 찰나에 오늘의 첫번째 주인공이 등장하십니다. 바로 장어구이!

몸보신하기에 이만한 음식이 또 있을까요? ^^;;

 

 

 

매콤달콤한 양념소스로 이리저리 양념이 된 양념장어구이.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장어구이였습니다.

 

 

 

쫄깃쫄깃. 부드러운 장어살이 입에서 사르르르 녹네요.

깻잎에 싸먹는 장어구이는 더욱 예술이지요;;  아흑 이밤에 장어구이 포스팅을 하다니;

 

 

 

똑딱이, 다른각도로 찍어본 장어구이의 모습입니다. 포동포동 군침도네요;;

 

 

 

장어구이를 다 먹어갈때쯤 이어서 나온 두번째 메뉴는 바로

닭볶음탕 입니다. (닭도리탕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하네요;;)

  

 

 

 

보글보글, 한번 끓여져 나오지만, 뜨겁게 먹기 위해 더 끓여봅니다.

 

 

 

따땃한 하얀쌀밥도 준비가 되었구요.

이제 닭볶음탕이 보글보글끓으면 밥과 맛있게 먹을 차례;;

 

 

 

금방 다 끓었군요. 이제 닭볶음탕을 맛있게 먹어줄 차례 :)

 

 

 

매콤하고 얼큰하고 쫄깃한 닭살들의 향연입니다.

국물도 걸쭉 매콤해서 밥과 비벼먹어도 맛있더군요.

 

 

 

장어와 닭도리탕을 깨끗히 비우고 나니 모두들 기진맥진한 상태더군요;;

몸보신하러 왔다가, 배 터질듯이 먹고가네요 ^^;;

 

 

 

서울과도 20분도 안걸리는 거리기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들러서 식사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여름이 다가오기전에 한번 더 몸보신하러 가야겠네요;;

 

 

 



031-972-7555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