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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2007 k리그 플옵 시작됩니다.

그랑블루 |2007.10.19 16:49
조회 209 |추천 0

이제 내일 20일부터 포항 대 경남  그리고
21일  울산 과 대전이  풀옵을 시작합니다
리그  4위팀과  5위팀의  경기가  하루 일찍
시작하는것은 3위팀의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것인지? 

 

별 의미 없어보이는 것이지만..
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경남이 승리를  해주기를
절실히  바라고있읍니다

제가  수원의  지지자 란 것도 이유가  있겟지만
기업구단 포항의  리그5위팀 이  올라온다는 것은 솔직히
바람직 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라면  기업구단인 포항의  투자가 좀더 이루어저
내년 시즌을 위해  준비가  필요치 않은가  생각합니다
리그발전을  위해서라도 경남의  승리를  기원 하겠읍니다

울산 과  대전  이경기 또한  대전의  올시즌 마지막 드라마가
한번더 연출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시민구단 으로써 지난2003년  부터  수년간  대전  퍼플아레나에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구름관중을  몰고 다니다  변변한  투자없이
작년부터 뚝떨어진  그야말로 경기장에서는  지지자들  마저도  한명씩  등을 돌리게됩니다

 

올시즌  초 코칭스텝의 불화설로  큰곤욕을  치루며 사령탑  공개모집이란
극단적인 처방으로  시민프로구단의   활성화를  노력하면서
후반기 마지막  게임에서  수원을 상대로 그야말로  지지자와 시민들에게
작지만  큰감동을   선물 하면서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보여 줫습니다

울산현대 는 기업구단으로써   지역적으로  엄청난  인프라가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적극적인  투자와  변화를  별로 주지못합니다
작년 한해  울산에서 생활을  해 본 저로써는 구단내부   수뇌부들의
각성과  안일한 구단 정책에 책임을  돌리며 내년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구단이나 임직원들의 노력이 선수단이나  지역에  별로 표가나지  않기에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이면서도    객관적인  생각에  글을 쓰는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제바램  대로 된다면  28일 대전과  경남이  붙겠지요 
그러나 여기선  경남의 승리를  적극 지지하고  싶습니다
지역적 특수성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경남 도민구단이  성공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준  팀이기에....

31일 이제 플옵 마지막 경기가  되겠지요?

수원과  경남  사실  경남이 여기까지 올라 온다면  이것또한 기적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 생각 해봅니다   여타의  자금력 풍부한 팀들도
있는데  도민과 기업이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이루어진 팀이지만
자금력에  한계가 있어  쓸만한 외국용병 하나  대려 오는것도 힘에 붙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수원은  최근 몇년간  레알 수원이니  첼시급이니  할정도로
투자와  변화를 주었지만  여타의  컵을 들지못하고  꼭 우승문턱에서
좌절을  하고맙니다    최근  몇경기를  치루면서도  뒷심부족으로
승리를  놓처  풀옵  최종전을  치루게  됩니다
그러나 이젠  더 물러 설곳이 없읍니다


우리의 k 리그에 수많은  팀들의  지지자가  있지만 그중 가장
열정적 이면서도 홈에서나  원정에서도 가장 수많은 

그랑블루 와  수원을 지지하는  시민들도
이번만큼은  꼭 우승하리라  믿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글은 절대 지지자인  수원편향 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글을 읽으시고  기분상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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