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550-1번 버스에서 제옆자리 않으신 여자분

구라쟁이 |2010.06.15 19:26
조회 537 |추천 0

 

 아까 4~5시정도에..

 

 자꾸 어깨에 기대서 자서 죄송..

 

 어제 밤을 새서 견딜수가 없었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