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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도 아니고 관계자도 아니면서 왜 이러냐고요?

팬도 아니고 관계자도 아니면서 왜 이러냐고요?

 

너무 미심쩍어서 그렇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일진설로 내놓는 증거라는 것들이 믿을만한게 없습니다.

 

핸드폰은 조작하기 가장 쉬운 증거이면서

확실해보이기에 사람을 선동하기 좋은 증거물이죠.

 

그리고, 리플들.

익명성하에 쓰여진 리플들에 무슨 설득력이 있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사진들.

그렇게 동네에서 잘나가던 일진이라고 하기에는

차림새가 너무 얌전하죠.

그리고 술집 사진이라고 하는 사진의 경우는

'그렇게 흐릿한 사진으로는, 최소한 저는 사람을 알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태도입니다.

 

 

이분들이 진짜 피해자와 관련이 있거나

피해자이거나,

사건의 불씨를 키우고 있는 이미지파일의 제작자 (핸드폰 문자를 받은 사람) 라면

 

모두 익명으로 글을 쓰는거야 뭐 보복이 두려워서라고 할 수도 있지만

 

 

단 한명도 글에다가 그 닉네임으로 리플 다는걸 못봤습니다.

 

 

제가 놓친 것일수도 있습니다.

보신분은 제보해주세요.

 

 

하여튼, 저는 제가 본 바로는 그 닉네임으로 글에 리플 다는 걸 못봤습니다.

 

 

아무리 익명이라도 아이피를 암호화한 형태의 표식은 남게 되어있고

그 아이피로 계속 활동을 하게 된다면

사람에게 어느정도 설득력을 가지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된다면 저처럼 의심하는 사람도 없어질테고 말이죠.

 

 

그런데 이분들은 판 쓰고는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사실을 유포시켜서 한 사람을 매장시키는게 목적인 사람들이

자신은 꼭꼭 숨기면서 심지어 남들을 설득도 하지 않은채

 

"이렇게 던져줄테니 알아서 생각해라."

 

라고 그냥 툭 던지고 가버립니다.

 

 

 

 

이 사실을 알아주건 몰라주건

아쉬운 사람은 저나 여러분이 아니라

글을 올리는 사람들 아닙니까?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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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하나 추가하겠습니다.

 

딱히 요구사항이 없다는 점을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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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 글은 팬으로서 쓴 글도 아니거니와

 

저는 씨스타나 그 소속사나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저를 지칭하여

관계자니 뭐니 하면서

저의 입장을 왜곡하시는 것을 거절합니다.

 

 

 

 

진짜, 그렇게 판 쓰시는 분들

저를 한번 설득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홈피까지 까면서 이렇게 하는데

개인적으로 쪽지를 보낸 사람도 없고

아무런 컨택이 없습니다.

 

 

하시는일에 제가 방해가 될텐데 말이죠.

 

 

같은 중학교 나오셨다는 (IP: ZWFmNzE5NjI)님이나

 

그럼 난 스즈란에 짱 타쿠야 겐지다 ㅋㅋㅋㅋ

라고 써주신 (IP: N2Y2MGE3NDM)님이라던가

 

제가 판 검색한 결과 가장 빠른 시간에 이 소식을

판에 올리신 (IP: ZGU3M2UwMmQ)님이라던가

 

 

 

여러분의 논리적인 반박을

저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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