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람을 보지 말아야겠다... 그냥 가벼운 인연으로 가볍게 지내야겠다
미안해 사실 나 잘지내...
사람을 총으로 죽이는 영화는 손에 땀을 쥐게 하지만... 사람을 병으로 죽이는 영화는 눈에 눈물을 흐르게 한다
뭐든 주고 받는것은 거래다... 그러니 사랑도 거래다
장례식때 쓸... 영정사진을 셀카로 찍는 35세... 아저씨
내가 있어야 할 자리와 내가 필요한 자리에만 존재 하자... 그정도면 성공한인생 아닐까
한번에 다 치울려니까 힘든거야 그냥 평소에 조금조금씩 치우고 지워나가는거야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이 없는데... 그대는 이제 내가 정말 싫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