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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시는

랩소디 |2010.06.16 04:38
조회 2,350 |추천 0


그리고 독오른 유학파유부녀(?)의 언니

그리고 올케들이 있나본데.



유부녀인지 사십넘은 독신인지 이혼녀인지 모르겠지만

몇년전부터 그런투의 글을 계속 올리는걸로 봐선

누군가의 해킹이나 스토킹이나 뭘 당하나보던데

그 해킹이나 스토킹을 한다는 대상이 때마다 바뀌다는 사실이오.



언제는 이용식이라고 했다가

언제는 카이스트 성균관대학교 송 누구라고 했다가

언제는 꽁지머리 누가 도둑질까지 한다고 했다가

뭐 큼지막한 뭔 반지? 밍크코트?

참나.....도둑을 맞았으면 경찰에 신고를 해야지,

그걸 인터넷에서 떠들고 있냐?



이 미친년아~

정신 똑바로 차려라.

너한테 오래전부터 해주고 싶었던 말이다.

대학 강단에서 강의도 하고, 배울만큼 배웠고, 글도 쓰고, 작가 나부랭이에

뭔 기고도 하고 그러나본데.

아무한테나 황상 뿌려댈 기세로 daum에 글 올려서

충청도가 어쩌네, 창원대학교 우교수가 어쩌네, 떠들어 대는걸 보니

아무리 많이 배워 대학강단에서 뭔 연구인지 나부랭인지 한다 하더래도

넌 미친년일수 밖에 없을거같다.

자기 이름 석자도 못밝히는 주제에 허구헌날 튀어나와서 헛소리나 지껄이는데

누가 널 제정신 가진 사람 취급을 해주냐?



그 말 빨 둘째가라면 서러워 하는 <은자림>도 널 피하는거 같더라.

물론 산지니 시절부터 지은죄가 많은거라 피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상대하고 싶지 않으니까,

내가 니 먹잇감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서둘러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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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nciatta (kmsm***)독바른 니 침이 튀기는 것도 아주 싫다. 뱀혀같은 너의 그 잔혹한 단어사용과



indiestory (b-1***)

papilionoidea(bada***)

julietta(fghls6***)concasole(fghls6***) serafina(skfgj***)kubana(smu***)
,bollero, By masterly
smirete (findadiess***)
까불고 있다  
작성자 : smirete (findadiess***)  
번__호 : 120971I 2009.09.24  추천 0I 신고 0I 조회 13  
이래서 여기 글쓰기 싫다.
머리 피도 안마른 것들이 겨우 해봐야 대학이나 겨우 겨우 나왔을 것들이 입에 풀칠이나 하는지? 뭘 서민 애환하며 누구에게 무슨 잣대를 갖다 대는거야. 갖찮아서...

글 지워야 겠다. 개똥밭에 아무나 들어오면 안되지. 미쳐도 보통 미친것들이 아니네. 누가 무슨 이유로 계좌를 정지 시키는데? 이 또라이야.

크산티페의 목요일 일기  
작성자 : smirete님 (findadiess***)  
번__호 : 120979I 2009.09.24  추천 0I 신고 0I 조회 4  
크산티페의 목요일 일기
작성자 : smirete님 (findadiess***)
번__호 : 120957I 2009.09.24 추천 0I 신고 1I 조회 51
유복한 성정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성정은 그 사람의 얼굴이나 눈빛, 사용하는 언어를 보면 쉽게 나타난다. 특히 문제가 있을때 발작(?)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이 살아온 과정을 대충 그려볼 수 있다.







그집엔 치매걸리신 어머니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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