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에게 전해주세요..
아직도 그 사람 잊지못해서 자꾸만 괴롭혀서 ..
미안하다고..
그 사람과의 행복했던 시간이 생각나서..
추억으로 그저 남겨두고 싶은 맘에..
자꾸 문을 두드려 귀찮게해서..
미안하다고...
내가 자꾸 울면..
그 사람에게 상처 준다는걸 알면서도..
또 울게되는게..
미안하다고..
추억으로만 남겨달라는 그 사람에게..
추억으로 남기기엔 ..
아직은 시간이 더 지나야해서..
미안하다고..
아직도 그 사람 보고싶어서..
잊기엔 힘이 든다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잊으려고 애써보겠다고..
사랑해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