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친구랑 같이 울집앞에서 커피를 마시면 수다를떨고있었어요 ㅋ
근데 친구가 "앗 나 설사나올꺼같애~"
"그럼 울집에서 싸" 이랬는데..
"아니 그냥 집에가서 쌀래..나 집에간다"
이러고 집으로갔어요 ㅋ'
그리고 그 다음날...
네이트 대화로 친구가 그러더군요~
"나 어제 똥쌋어~"
"ㅋㅋㅋ니똥싼걸 왜 나한테 보고하냐?"
이랬더니..
"팬티에똥쌋어 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니똥꼬 다됐나보다"
"방구뀔라고 힘 살짝줬는데..먼가가 푹~~ 나오더라"
"ㅋㅋㅋㅋ"
"허벅지까지 묻었어 ㅠㅠ"
똥묻은김에 확 쉬원하게 다 싸뿔라다가 참았대요 ㅋㅋㅋ
우린 20대후반입니다..
점점나이가 들수록 괄약근에 힘조절이 잘안되네요 ㅋㅋㅋ
친구가 비밀로하랬는데..넘웃겨서...ㅋㅋㅋ
이거 비밀이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