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꾸나는 후반기 교육을 받고있는데요
지금 PX가는 순서가 있어서 어제(목요일)날 부터 전화카드를 사서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콜랙트콜로 5분~15분 하루에 두번이상 받아줬거든요
벌써 한 삼마넌 나왔을꺼에요
제가 그냥 부담하면 상관은 없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보시니까요 ㅡㅡ
그런데 뭐 목요일날 사람이 너무 많이 줄서있어서 못샀다고
오늘 아침까지 콜랙트콜로 전화하는거에요
너무 짜증나서 화를 막 냈죠
그러니까 지도 섭섭해서 그냥 화내고 끊더라구요
아그런데 콜랙트콜 이거요
미리 핸드폰가게에 가서 미리 부분적으로 요금내고 내역서에
못뜨도록 하는건 없나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