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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07.02.08

김정은 |2010.06.18 15:26
조회 36 |추천 0

 

 

요즘엔 자꾸만 동화속 신데렐라의 기분이 이해가간다

어쩌면 신데렐라는 동화속보다 훨씬 답답하고 아팠는지도 모르겠다

자신과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않고, 힘들어도 아무도 몰라주는

그런 지독한 외로움속에서 매일밤을 눈물로 지냈을 신데렐라

그 신데렐라의 눈물을 헤아릴것만 같다

 

마지막에 왕자님을 만나 행복해진 신데렐라 같이

나도 마지막엔 행복할수 있을까

 

 

Kim Jung Ewn@ today

200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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