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ㅋ난 19살먹은 이날씨에 추운 소녀 덜덜소녀임ㅋ
내가 내친구이야기를 써보께 졸잼씀 안재미씀 나가ㅋㅎㅈㅅ..;;
내친구가 엄마랑 농협에 장을보러갔데 그친구가 덩치가 굉장히 큰친구야
근데 그친구가 카트에 몸을 실으면서 장난을 치고있었대 지혼자
어떤 한 아줌마가 내친구를 유심히 보면서 갑자기
내친구엄마한테 오더니
"힘드시죠..힘내세요 저도 지체장애인 딸이하나있어요..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사세요"
하더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멀쩡한 애한테 지체장애인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
재미없다하기만해라